| 미팅 [길 위의 이야기]
(0) comments
우리가 전국 배낭여행 짐을 하나 둘 꾸려가고 있을 때, 그들은 이미 샤를 드골 공항 면세점에서 살 향수를 고르고 있었다. 마치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이라도 생긴듯한 기분을 진정시키며 마음속으로 나무에 그네를 걸어보며 형식적인 미소를 지어봤다. 회의를 회의하며.
2005/01/27 23:59
2005/01/27 23:59
Posted by lunamoth on 2005/01/27 23:59


Profile
Contact
Contact
|
lunamoth 4th - 최근 글 |
| - Recent Comments |
|
LunaTools 기능 업데이트하... by lunamoth at 2025 2025년 6월 24일 현재 사용... by lunamoth at 2025 LunaTools - 구글 크롬 확... by lunamoth at 2025 |

Follow @lunamo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