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모군님의 블로그를 참고해서 사이드 메뉴에 최근 글/덧글/트랙백/링크를 추가했다. (토글기능은 의외로 간단했다.) 이것으로 "이상한 오후의 결말"은 대략적인 틀을 잡은듯 싶다. 당분간은 안온한 표정으로 느긋하게 블로그를 바라볼 수 있을 듯 싶다. 더 이상 업데이트를 재촉하던 사이드 바의 이상한 메뉴들도 없고, 혼자서 덩그러니 놓여져 있던 정체불명의 도구들과 기능을 오래전에 상실한 채팅창등을 더 이상 만나지 않아도 된다. 진즉 이럴 것을. 코멘트에서 언급했듯이. "과감한 생략"이 "중요한것으로의 집중" 으로 이어지길 빌어본다.
문득 나의 첫 블로그가 떠올랐다. 참으로 순박한 그레이메터의...
| 이상한 오후의 결말 [블로그 이야기]
(13) comments
2005/01/26 23:41
2005/01/26 23:41
Posted by lunamoth on 2005/01/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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