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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가지 외...  [길 위의 이야기]

  • 구아바쥬스에 모닝커피, 공복감은 계속됨. 막간 이용 몇가지 포스팅.

  • 지하철 무가지중에서 포커스가 개중에 제일 볼만한듯. 보통 어떤 걸 선택하시나요?
     (그외 링크 : 메트로, AM7, 굿모닝서울, 스포츠한국, 데일리줌)
  • 무가지 수거 전쟁 (매일 마주치는 단면들) / 영화정보 무가지 (이런것도 있었나?)

  • 어제 본 히트작. 앰브로스 비어스(524KB, via Project Gutenberg), 대한민국 고딩으로 환생하다. (via ColoR)
  • 2005/01/26 09:49 2005/01/26 09:49



    Posted by lunamoth on 2005/01/26 09:49
    (0) trackbacks |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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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무가지 중에선 AM7이 제일 낫던데요. 기사도 제일 읽을만하고, 컨텐츠도 괜찮고요. 다른 신문들은 광고의 비중이 너무 많고 쓸데없는 내용도 많아서=_= 거의 AM7만 보는 듯합니다. (사실 무가지 기사는 거의 비슷비슷해서 하나만 봐도 상관없더라고요.)

      SugarBlues 2005/01/26 11:34 r x
      SugarBlues님 // 아 그런가요. 하긴 오늘자 AM7 보니 열독률 1위 어쩌고 하긴 하더라고요. 리플 감사드립니다. 참고해봐야겠네요. 정말 내용은 다들 대동소이 하더군요.

      lunamoth 2005/01/26 12:07 r x
      댓글 달려고 와보니 스킨을 바꾸셨군요. RSS 리더기의 단점이 바로 이거긴 하지만...;
      그나저나 본론. 전 무가지 안 읽어요. -_-;
      출근길에는 자느라고, 퇴근길에는 자거나 책 읽느라고.
      (실은 초기에 열심히 읽다가 어느 순간 모멸감이 밀려와서 보는 걸 관뒀다고나;)

      JIYO 2005/01/26 14:36 r x
      응?; 리더기를 보다가 처음 보는 스킨이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와아..예쁘네요+ㅁ+;

      제가 사는 곳에는 지하철이 1호선밖에 없는데다가 저는 지하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지하철 무가지는 잘 모르겠네요. 제가 보는 무가지는 내일신문사에서 나오는 '대학 내일'이랑 인문학 서적 소개지인 '알冊'밖에 없어서; 포커스는 가끔 시내 나가면 보는데...

      보는 무가지마다 특성이 달라서 비교가 안되네요;

      xizang 2005/01/26 15:55 r x
      스킨 바꾸셨군요. 전 순간 당황했다는..>.<
      대한민국 고딩으로 황생하다...저도 방금 이거에
      관련해서 포스팅 했는데..더 빠르시군요..orz...

      폰트 크기가 작아서 조금 불편해요..^^
      Ctrl + 휠로 조절하면 되지만요.
      전 손에 잡히는 무가지 아무거나...줌이 만화가 많아서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요

      applevirus 2005/01/26 22:07 r x
      AM7 이 좋아요.
      why?
      노란종이라 찾기가 쉽거든요.. ^^

      dance 2005/01/26 22:27 r x
      JIYO님 // 바꿨습니다. 한 백년만에; , RSS리더로 보시는 분들에게 일침?을 가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 전 요즘에 베타테스터 벤치마크를 위해 이것저것 보고 있었답니다. 저또한 출근길은 수면철로 활용하지요. 정확한 도착역에 정확한 타이밍에 깨어나는 스킬도 어느새 습득 (랜덤으로 두 정거장 지나치기 라는 버그도 속출하긴 하지만은요-_-a) 했지요. 허허허. / 책은 퇴근시 공간의 압박으로 포기랍니다 orz.

      xizang님 // 쓰시는 분들이 아직 별로 없는것 같더라고요. 간단하면서도 기능에 충실해서 마음에 듭니다. / 대학내일, 알冊이라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 AM7, 포커스, 메트로 정도를 살펴볼 생각입니다. 너무 우후죽순이긴 하더군요.

      applevirus님 // 바꿨습니다 :) / 어제 잠깐보고 그 기발함과 DB 구축에 경탄을 했답니다. 다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그 기묘한 페이소스는 여전할 것 같습니다. / 폰트크기가 작나요? 예전 스킨과 똑같은 크기 일텐데요? 본문크기는요. 음. 살펴보겠습니다. / 데일리줌이라 저도 가끔봅니다만. 정작 볼만한 만화는 그리 없는듯;;

      dance님 // 예 문화일보에서 만들어서 그런듯. / am7을 많이들 추천해 주시는군요. 비교를 해봐야 겠네요 :)

      lunamoth 2005/01/26 23:05 r x
      전 am7과 메트로를 주로 보죠.. am7에는 제가 기사 두번 나온 적이 있어서 웬지 정이 갑니다 쿨럭;;;

      그나저나 스킨 예쁘군요 ^^

      와니 2005/01/27 00:50 r x
      와니님 // 허헛 두번씩이나. ^^ / 예 꽃이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당분간 이 체제를 유지해볼 생각입니다. 조금은 편해진듯 싶고요.

      lunamoth 2005/01/27 09:16 r x
      알책은 격월 무가지예요. 인문학서를 주로 내는 출판사들이 책소개를 위해 만든 건데, 대형 서점의 인문 코너 쪽에 가시면 보실 수 있어요. 지난 책들 중에 소개하고 싶은 책은 앞에 '알에서 깨어난 책'이던가에 있고, 앞으로 나올 책을 소개하는 '알에서 깨어날 책'인가는 뒤에 있죠(저 명칭들은 불분명하니 이해해주시고;). 보도자료보다는 확실히 자세하고 꼼꼼한 설명이 출판사 입장에서 정리되어 있지만, 가끔은 너무 구체적이어서 책 읽을 맛을 떨어뜨릴 때도 있더라구요. 그렇더라도 반가운 무가지랄까. 게다가 믿을 만한 출판사들이 같이 만든 거라 더 반갑죠(출판사 리스트는 책이 집에 있는 관계로;;;). 가끔 오래도록 남아있을 때도 있으니 한번 둘러보심이. ^^;

      JIYO 2005/01/27 09:27 r x
      JIYO님 // 예 그런게 있었군요. 전 북새통 정도 밖에는 생각이 안났는데 말이죠. 일에 치여산다는 핑계로, 블로깅 중독을 핑계로 관심이 옅어져서 그런지 책도 별로 못잡고 있네요. 조만간 교보를 가봐야 될듯 싶네요. / 그나저나... 저나 JIYO님이나 아침부터^^;; / http://www.odd-shop.com/technote/read.cgi?board=info&y_number=126

      lunamoth 2005/01/27 09:45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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