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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기반 RSS 리더에 대한 생각  [블로그 이야기]

근자에 화두로 떠오른 다음 RSS넷의 문제를 겉핥기 식으로 지켜보고만 있는 것 같아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논의된 주제와 관련 글들은 밀피유님이 정리하신 글을 참고하시길.) 상당한 뒷북성 글이 될듯싶지만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

예전부터 이미 클라이언트 형식의 RSS리더 또한 존재하고 활용되어지고 있었지만, 요즘 들어 특히 블로그 XML 피드를 수용하는 웹 기반 RSS 리더나 여타 서비스들이 몇몇 생겨나 화두가 되고 있는 듯싶습니다. 그 공개성과 범용성으로 인해 여타 문제점들도 가시화됐고요.

예를 들자면 우선 이 글을 쓰고 태터툴즈의 싱크버튼을 누른다고 해서 단지 제 블로그에서만 공개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태터리더에서, 그리고 누군가의 웹 기반 리더로 (eg. ari님의 블로그 리더), 블로그라인스로, 다음 RSS넷으로, Xpyder 웹 기반 리더 등등으로 광범위하게 공개가 되고 있죠. 물론 언급하지 않은, 제가 모르는 곳이 또 있을 수도 있겠고요.

그 와중에서 이런저런 문제점에 봉착하게 됩니다. 의도하지 않은 트래픽이라든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른 웹서비스의 하부 컨텐츠로서 격하되는 모습이라든지, 블로그를 따로 방문하지 않는 불특정다수를 의식해서 포스팅시 자가검열에 하게 된다든지 하는 점 등입니다. 아울러 원작자의 표기 누락으로 인한 저작권의 소재가 불명확해진다는 측면이라든지, 구독이라는 미명하에 벌어지는 주객전도 현상 (원작자는 없어지고 구독자가 전면에 나타나는) 등등...

일련의 포털들의 서비스를 냉소하며 무심하게 넘기고만 있어서 그런지 제가 간과해왔던 부분을 많은 분이 지적해 주셔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물론 지금 보고 계신 이글도 제 블로그의 양식이 아닌 각 RSS 리더에 맞게 변형된 방식으로 읽고 계신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 되고요. (앙드레 말로의 사진을 보지 못하는 분들이겠죠 :|)

다음 측의 무신경하고 안이한 개발은 물론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전송권이라는 측면에서 각 블로거에 동의를 구하는 정도까지도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것도 아니라면 피드를 수집하는 것에 대한 거부를 밝힐 수 있는 창구 정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원저자의 명확한 표기와 블로거에 동의를 얻지 않고 하부 채널의 편성을 한 점도 시정되어야 할 측면이겠고요.

블로그라인스와 같은 방식을 택했지만 어느 정도 문제가 될 또 다른 부분을 내포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블로그의 원저자를 배제하는 듯한 태도로 구독자들 간의 교환을 강조하는 듯한 모습에서 어느새 모든 블로그는 단순한 오브제로서의 모습을 띄는것 같기도 합니다.

RSS넷 거부운동이나 RSS넷의 피드를 막는 방법 등도 나오고 이글루에서는 RSS 출력양식을 비공개/일부분/전체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발 빠른 행보에 경탄을 8))등 여러 대응들이 있기도 하고요. RSS넷에서 시급한 것은 블로거들을 존중하는 형태로의 전환인듯싶기도 합니다. 다음 측의 대응이 어떨런지도 주시해볼 생각입니다.

사족으로 제 블로그에 한정된 변명을 덧붙이자면 별로 연연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는 주의입니다 ("롬바르디아 연맹 지지자들이 제3세계로부터 온 이민자들에 대해서 품고 있는 감정"). 물론 다음 측의 모습은 떨떠름하기도 합니다만 RSS의 대중화라는 일말의 (천박한?) 가능성을 높이 사고 있긴 하고요. 아울러 방만한 스킨 운영으로 인해 RSS 리더로 읽고 계신 분들이 있어 오히려 다행스럽기도 합니다. (물론 "비겁한 변명입니다!" :p)

하지만, 나름대로의 고민은 있습니다. 웹의 영향력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미 몇 년 전에 썼던 아바타 사진을 기억하고 있는 이들도 있는 찰나에 단순하게 쓴 글이 본의 아니게 퍼져서 크든 작든 간에 파장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는 측면이 말이죠. 그로 인해 개인적인 포스팅이나 짧은 포스팅을 주저하게 되는 측면도 물론 있고요. 아직까지는 블로그를 위한 블로깅보다는 나를 위한 블로깅의 길을 조심스레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그 암묵적 시선이 나름대로 곤혹스럽긴 하다는 것을 고백해 봅니다.

하지만, 늘 그래 왔듯이 내가 원하는 것을 쓰고, 보여주고 싶은 것을 보여주며 때론 개인으로 함몰하는 독백을 일삼으면서 여전히 블로그를 유지시켜 갈 생각입니다. 누군가가 "구독"을 하든 말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p

p.s. 이참에 리더로 읽으시는 분들은 자수(?)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D
2005/01/22 00:30 2005/01/2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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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5/01/22 00:30
(6) trackbacks | (3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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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S넷(+블로그라인) 피드 막기 x
    【 Tracked from micsland.com at 2005/01/22 00:47 】
    들어가기 전에. 처음 방법을 알아내고 이 글을 쓰기까지 약간 고민했습니다. 방식이나 내용은 그리 문제될 것도 없는 팁이지만 이것이 자칫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불이익을 주는게 아닐까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제게 필요해서 연구한 것도 아니고 저 스스로가..

    뒷북 x
    【 Tracked from 지저깨비 at 2005/01/22 03:13 】
    litconan님의 글

    다음 RSS넷에 대한 논쟁들에 대한 개인적인 정리. x
    【 Tracked from 밀피유의 이야기 at 2005/01/22 09:51 】
    다음 RSS넷은 베터 서비스 때 베타테스터로 등록해서 사용해 왔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제가 생각하는 다음 RSS넷에 대한 생각은 비슷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다음 RSS넷 서비스는 일종의 '개인 도서관'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은 그들이 책을 만들지는..

    다음 RSS넷에 대한 소고 x
    【 Tracked from wisone@Blog at 2005/01/23 01:51 】
    몇 일 전부터 블로그에 다음 RSS넷의 버그에 대한 글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몇 곳의 블로그에서는 다음 RSS넷을 거부한다는 배너를 볼 수 있었다. 관련 지식이 많이 부족한 부분이라 반박을 하거나 문제를 제기하지는 못하지만, 지금까지 제기된 문제들이 다..

    RSSNet 파장이 심하군요 x
    【 Tracked from SNAIPER의 조그마한 블로그 at 2005/01/23 01:53 】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올블이나 블코에 갔더니 RSSNET 에 대한 반응이 갑자기 격해졌군요. 저약 rssnet 에서 온 리퍼러가 3개 밖에 없어서인지 잘 모르겠지만 메이저 블로거들 중에는 피해보는 분들도 있는 모양이군요. 저도 rssnet 쪽에 가본 적이 있는..

    오늘의 RSS 잡동사니 x
    【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5/01/24 10:09 】
    좀더 균형잡힌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기 위해 링크 정리. (소요시간: 4시간 27분) 저자분들에 대한 통지나 트랙백은 나중에 시간나는 대로 하겠습니다. 2005-01-01 21:15 +다음 RSS넷의 위력! (outsider님) 2005-01-09 10:26 +뜻하지 않은 덧글 사태 ..


    차분하게 정리를 잘 해주신 글이군요..
    역시 블로그의 매력은 같은 주제를 가지고도 많은 분들의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그것을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Mizar 2005/01/22 00:23 r x
    포스트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보여주고 싶은 것을 보여주며 때론 개인으로 함몰하는 독백을 일삼으면서 여전히 블로그를 유지시켜 갈 생각입니다"
    이 문장이 너무 멋진거 같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영화의 마지막 명대사처럼 말이죠~~~

    스미골 2005/01/22 01:13 r x
    여기 한명 자수합니다. ^^;
    태터 리더로만 읽고 있긴 합니다만..(쓰는 리더기가 태터 리더 뿐이네요.)
    저도 그리 이런 '사소한 문제(!)'에 그리 연연하고픈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개선되야 할 부분 몇가지에 동의해서 반대 운동에 동참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정말 걱정하는 것은 너무나 친근한 다음 RSSnet을 통해 너무 많은 사람이 제 못난 글이 읽게 되는 것이네요. 블코나 올블같은 곳도 피하고 있는 입장이라.. ;;
    좋은 정리글 잘 읽고 갑니다. 마지막 문단과, 변명 문단(?)에 포함된 두개의 링크된 글이 인상적이네요. ^^;

    달크로즈 2005/01/22 02:58 r x
    저도 자수요~--;

    달고양이 2005/01/22 04:39 r x
    자..자수하면 광명 찾아주시나요??? +.+

    피오넬 2005/01/22 06:05 r x
    자수해야겠네요. 테터툴즈로 읽고있습니다. 전에 좋은글을 읽고 과거 홈페이지식의 링크를 걸어둔다는 식의 링크방법이었들까요? 전 즐겨찾긴 안쓰거든요. 후후.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릴께요. 좋은주말 보내시길.

    sy.. 2005/01/22 07:43 r x
    흠칫. 살려주세요 ;ㅁ;

    밀피유 2005/01/22 09:12 r x
    저도 구속 되나요? ^^;;; (이제) 태터에서만 읽고 있습니다.

    편집장 2005/01/22 09:39 r x
    자수해야 겠네요 :) 툴은 Xpyder, #Reader, 연모, ActiveRefresh ... 그리고 지금은 파이썬-윈32 로 제가 만들고 있습니다. 웹기반으로 해야하는지 어플리케이션기반으로 해야하는지 고민이구요..

    무혼인형 2005/01/22 09:53 r x
    Mizar님 // 아 별말씀을요. 다른분들의 목소리를 빌려와 나열해봤습니다. 그러면서 어느정도 생각이 정립되는것 같고요. 밀피유님 하고 의견 개진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렇죠 여러 관점들을 엿볼수 있다는게 매력이죠. 다른것은 틀린것이 아닐테고요. :)

    스미골님 // "비겁한 변명" 에 합리화이긴 합니다만, 어찌됐건 중요한건 글쓰는 자신이라는 생각입니다. 최근에는 뭔가 정보가 되는글을 써야된다는 강박도 있었지만 요즘은 다시금 자유롭게 써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도 나오고 제 글도 늘고 하는 것이라 생각이 되고요.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테니까. / 검색기 상당히 괜찮은데요.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겠습니다 :)

    달크로즈님 // 예 저도 한동안 태터리더 쓰다가 무지막지한 블로그 등록으로 좌절. 요즘은 시간부족으로 좌절. 이래저래 난감하더군요. 언제 시간날때 정리해서 좋은 글들 읽어보긴 해야될텐데. 제 블로그도 감당을 못하는듯하니;; / 저는 블로그 메인에 RSS넷 링크를 걸고 있을 정도로 무비판적으로 수용했었는데 이번에 여러 글들을 읽고 어느정도 생각을 하게 됐었습니다. 거부운동도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 / 예 그런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메타사이트 들로도 무언의 시선을 느끼고 있는데 포털에서까지 접근할 수 있다고 한다면 마치 대중앞에서 벗은 몸이 된다는 느낌까지 들 수도 있다고 보고요. 이래저래 공개의 숙명앞에서 수위조절에 고민이 더해지는 순간들입니다. / 예 제 특기이긴 합니다. 예전에 썼던글 재활용하기 말이죠. 요령부득의 글쓰기를 은폐하고자 하는 목적이 크지만 말입니다^^a

    달고양이님 // 저도 이참에 달나방으로 닉을 바꿔볼까요^^ / 저도 달고양이님의 엄청난 공력의 글들을 늘 부럽게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자수? 해봅니다 :)

    피오넬님 // 예 최근에 와서야 링크 수정 했답니다. 관리소흘을 용서하시길.;; / 광명까지야^^;;

    sy..님 // 예 감사합니다. 정말 요즘에는 즐겨찾기를 더 안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블로그쪽만 열심히 파다 보니 말이죠^^; 이거 다른 곳도 좀 가보고 해야되겠는데. 일종의 블랙홀인듯 싶습니다. 메타사이트나 블로그 사이트가 말이죠.

    밀피유님 // 디어사이드(밀피유님 블로그에 처음 쓴 리플로 기억됩니다)를 제게 넘기신다면. 용서해드리죠^^;

    편집장님 // 음 점점 용어가 과격해지는듯. 제 상상력의 빈곤이 문제인듯;; 예 신고? 감사드립니다.

    무혼인형님 // 저는 한동안 잠시 Abilon을 썼었습니다. 연모, ActiveRefresh 도 한번 시도해 봐야겠네요. 그나저나 허겁저겁 이런저런 글들을 모두 읽어보려는 제 지식의
    지혜열 때문인지 벅차기도 하더군요. 읽을것만 딱 정리해서 해보긴 해야될것 같습니다. 직접 리더를 만드신다니 부럽습니다 :)

    lunamoth 2005/01/22 10:54 r x
    가서 실험해봤는데 마이너인 저로선, 그리고 잠깐 훑어본 바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비밀글까지 읽힌다는 말이 있어서 그 부분만은 어떻게 해줘야 하는 게 아닌지 싶습니다. 그리고

    자수요. ^^/
    (에이, 인기 블로거이시면서 자수까지 받으려고 드시면 어떡하십니까.)

    JIYO 2005/01/22 11:23 r x
    >.< 저도 자수입니다. 태터리더기로도 읽고 있지만요.
    태터리더기는 계정용량의 압박(머나먼 훗날이지만요.)에서
    홀가분한 다음 RSS넷을 사용중입니다. 다른 RSS 리더 툴을
    사용해본 적이 없는지라...
    글 잘 읽었습니다.

    applevirus 2005/01/22 11:43 r x
    JIYO님 // 비행기 태우실것 까지야;; orz. 전 어디까지나 비주류의, 횡설수설 블로그랍니다. / 비밀글을 읽어온다는 얘기는 이글루 비공개글이 잠시 공개된 시점에서 클리핑 했을때 나타나는 현상이 와전된듯 싶네요. 신경쓰지 않아셔도 될듯 합니다. 태터툴즈에서 퍼블릭하지 않은 글은 xml로 파싱되지 않으니 공개될 가능성도 전무하고요. 밀피유님의 글(http://www.neoocean.net/blog/index.php?pl=641 ) 도 참고를... / 그.. 그건.. 제가 애정 아니 코멘트결핍 증후군을 겪어서요;; :)

    applevirus님 // 예 구독 감사드립니다 :) / 저도 태터리더쪽이 가장 맘에 들긴한데. 유니코드 지원문제가 좀 걸리긴 하더군요. 어떻게 수정을 해보면 되겠지만 그것도 힘들겠고. 블로그 라인스가 제일 괜찮은 대안일것도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말이죠.

    lunamoth 2005/01/22 11:46 r x
    ^^ 많은분들이 자수를...
    ㅜ.ㅜ 저는 xpyder로 보고 있습니다.
    제블로그 링크에 등록시켜서.. 블로그로 들어오겠습니다....
    방금 즐겨찾기에도 등록했습니다.

    guernica 2005/01/22 12:14 r x
    저..저도 자수요;ㅁ;
    저는 태터리더기 온리에요;ㅁ;
    앞으로 링크 시킬께요;ㅁ;

    xizang 2005/01/22 12:18 r x
    guernica님 // xpyder는 무거워서 포기했더랬죠. 블로그라인스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리더를 쓰긴 써야될것 같고요. 방문 하신 분들 블로그도 가봐야되고 하니. / 수정과 함께 관심가는 프로젝트라 링크에 등록해 놓았습니다. 국산 설치형 블로그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

    xizang님 // 예 감사합니다. 예전에 몇번 xizang님 블로그 가본 기억이 나네요. 태터리더쪽이 괜찮긴 한데. UTF문제로 반쪽리더가 되는것 같아 아쉽더군요. 외국쪽 블로그는 등록이 힘들고 다른 리더를 이용해야 되서 양분화가 되는 측면도 있고 해서요. 블로그라인스 정리하고 등록하고 해봐야 될듯. 링크는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 음 아무래도 용어가 좀 부담이 있네요. 그렇다고 리더 쓰시는 분들에게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요. 리더 쓰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한것도 있고 해서요... 오해없으시길;; :)

    lunamoth 2005/01/22 13:05 r x
    자수분위기네요. 조금 늦었지만 blogline으로 읽고 있답니다. -_-a

    redpixel 2005/01/22 16:06 r x
    저도 자수 분위기에 동참을; 귀여운 캐릭터때문에 퍼니 익스프레스로 읽고 있습니다 ^_^;;

    프리니 2005/01/22 17:07 r x
    redpixel님 // 하핫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다시 웹리더를 써봐야 될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리님 웹리더를 가끔 보는 것 밖에 못하고 있거든요. ;)

    프리니님 // 일전에 지나치면서 프리니님 홈페이지 들렀던것 같네요. 블로그도 시작하셨네요. 잘 꾸려가시길 :) 태터가 참 매력적이죠. 통제불능 블로깅 증후군의... orz.

    lunamoth 2005/01/22 19:03 r x
    자수합니다.저도 테터리더로 보고 왔네요.. 요즘 DAUM rss넷이 화두가 되고있네요. 여러가지 대응 방안이 있어야 할것 같네요..

    쪼꼬바조아 2005/01/22 19:21 r x
    쪼꼬바조아님 // 예 감사합니다 :), 그렇죠. 점점 논의들이 재점화되고 그래서 부차적인 문제도 생기는듯 싶네요. 찬반 대립양상으로 희석되는 면이 있는듯 싶어 아쉽기도 하고요. 여튼 해결은 되야될듯. :)

    lunamoth 2005/01/22 19:52 r x
    전 테터 리더로 읽다가 댓글 남겨야겠다 싶으면 직접 와서 남기죠 ㅋ ^^;

    와니 2005/01/23 02:15 r x
    저요~ 자수하러 왔습니다.^^

    헤더 2005/01/23 14:09 r x
    와니님 // 예 와니님은 이미 요주의리스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헤더님 // 반갑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이거 의외로 리더를 쓰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

    lunamoth 2005/01/23 17:52 r x
    관련글들
    남쪽계단님, 블로그라인에서 떠난 Trademark Blog - http://southstep.egloos.com/879930/
    ozzyz님, 저는 'RSS 일부공개'를 지지합니다. - http://ozzyz.egloos.com/838222/
    ozzyz님, RSS-net 구독해지에 대한 변 - http://ozzyz.egloos.com/832028/
    gaya님, 이글루 공개 시스템에 대한 입장정리. - http://gaya.egloos.com/881377/

    lunamoth 2005/01/24 03:00 r x
    자수가 조금 늦었네요? 아직도 자수기간이죠? ^^;;
    그래도 전 직접 오기도 해요~ 정상참작 해주실거죠? ~_~;;

    saramazi 2005/01/24 09:58 r x
    자수합니다..;;

    Arashiel 2005/01/24 10:03 r x
    saramazi님 // 사라마지님은 물론 알고 있었는데요 뭘^^;; 마로는 잘 있을려나요?

    Arashiel님 // 예 백엽님 안녕하세요, 도메인 구입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lunamoth 2005/01/24 20:53 r x
    전 최근 lunamoth님이 저를 링크하고 계심을 알고는 이글루 외부블로그에 입력해놓고, xpyder에도 넣어두었습니다(lunamoth님 이름은 익숙한데 링크하고 계신줄은 몰랐거든요). ^^ 근데 오늘 처음 제대로 읽게 되네요. 지금은 xpyder로 읽고 있진 않습니다만, 그럴 때도 전 보통 더블 클릭해서 본 화면으로 놓고 봅니다. 전 각자의 개성이 살아있는 편이 좋더군요. ^^

    happyalo 2005/01/25 21:38 r x
    happyalo님 // 예 안녕하세요 JIYO님 블로그에서 뵙고 몇번 찾아갔었습니다. 자주 못찾아뵀는데 링크만 해둬서 죄송합니다.;; / 예 아무래도 직접 블로그를 찾아가서 보는게 그 블로그 특유의 느낌이 사는듯 싶습니다. 블로그의 템플릿에서 어느정도 분위기가 더해진다고 할까요. 제가 RSS리더를 쓰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라고는 말 못하고 아직 제대로 정리를 하지 못해서;;입니다.), 그럼 찾아뵙겠습니다 :)

    lunamoth 2005/01/25 21:56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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