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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네이트 통 (블로그?)  [블로그 이야기]

4. 네이트 통 (블로그?)
통? 찾지말고 통하자? 찾을만한 자료가 얼마나 쌓일지도 미지수고 관심사항들을 쉽게 나눌 수 있는 시스템인지는 더 모르겠다. 야후 피플링을 처음 접했을때와 비슷한 느낌. 전문 블로그가 아니라 페이퍼류의 유사 블로그 느낌. 채 몇분도 살펴 보지 않았지만. 그리 끌리지 않는다. 물론 네이트에서 생각한 타겟층에 난 없겠지만 :p

그들만의 용어, 그들만의 서비스, 내적결속강화와 외적배타성. / 이 글을 쓰며 다시 한번 깨닫게 된 한가지는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는 것뿐. 그만자자.

2005/01/21 00:16 2005/01/21 00:16



Posted by lunamoth on 2005/01/21 00:16
(0) trackbacks |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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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히 스크랩이라는 것을 강조한 서비스의 일종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먼가 자료들을 수집하고 자신의 무언가에 넣어가고 정리하고, 또 다른 사람의 자료들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하나의 자료 수집 게임이라고 생각 드는 이유는 머일지.. ^^;; 아무튼 이것저것 블로그의 새로운 모습들에 대해서 도전하는 것은 좋지만, 먼가 기대에 못미치는 기획들만이 사업화 된다는것에 못내 아쉽습니다.

    하늘이 2005/01/21 01:08 r x
    재팩토리님 // 예 연재물?은 이것으로 끝날듯 싶네요. 뭔가 블로그를 기대했는데. 이것(통)도 피플링 류 서비스 였더군요. 물론 관심밖이고요;; 여튼 이런저런 포털에서 블로그를 활용해보려하는 모습들이 요즘 엿보이는데 그리 탐탁치가 않네요.

    하늘이님 // 예 "펌"이라고 붙여도 무방할듯. :p, 일종의 블로그를 위한 스크랩북 정도랄까요. 더 자세히 살펴봐야 겠지만. 그 이상은 아닐듯 싶고요. / 그렇더군요. 이런저런 레벨제와 이른바 일촌기능들. 포털내 서비스를 이용하는 후기사용자들에겐 어느정도 어필할순 있을것 같지만 이미 블로그를 쓰던 이들에게는 무심하게 다가오는건 사실인듯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더 이상의 서비스형의 블로그도 획기적인 모습이 아닌 한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관련 서비스등도 어느정도 기획과, 활용방안, 등이 담보되어야 성공 할듯 싶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lunamoth 2005/01/21 02:01 r x
    글 읽고 바로 통에 갔다 왔습니다.
    로그인 하려고 하니. 가입을 해야 되더군요.
    네이트는 라이코스 ID로 로그인 가능한데 반해. 통은 또 다시 가입절차를
    거쳐야 가능 하더군요. 아이디는 그대로 유지 한채로 개인 정보를 또 다시
    입력해야 된다는 귀찮음으로 그리고 몇개의 링크를 따라서 돌아다니다 보니
    그다지 끌리는 구석이 없더군요. 그래서 관뒀습니다.
    가입을 할까 했지만 예전에 아무 생각없이 만들어 놓은 라이코스 아이디
    (별로 마음에 안드는)를 그대로 계승해야 된다는점이 맘에 안들어서 그리고
    위에 하늘이 님께서 언급해주신 것처럼, 스크랩 성격이 강한점.
    가벼운 연예 가십거리 위주로 채워진 블로그들 등등 제 취향과는 웬지
    동떨어진 느낌이네요. 물론 제가 들른 곳이 유독 그런 성격의 블루그만
    파도타기를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가입이라도 해둘까 했지만, 귀찮아서 말았네요. ^

    applevirus 2005/01/21 03:24 r x
    applevirus님 // 예 그렇더군요. 기존 네이트/라이코스 가입자라 하더라도 가입승인 절차가 또 다시 있고요. 아직은 사용자 층이 많지 않은 것도 이유겠지만. 어떤 이들이 모일지도 성패여부중 하나가 될듯 싶네요. 특화된 사용자 층이 많아진다면 또 모를 일이고요. 이글루 쪽이 애니/만화 등 매니아적 성향으로 전문 블로그로 도약했다고 볼때 말입니다. 저는 블로그 쪽인줄 알았는데 스크랩 게시판 형식이라 약간 실망했습니다. 그리 큰 기대를 하진 않았습니다만. 뭐 나름대로 쓸만한점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나서서 테스트 해볼 마음이 그리들지 않더군요. 최근 포털들의 행보중에서는 다음 블로그 쪽이 그나마 괜찮아 보이고요. 여튼 이모저모들이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바입니다. 리플 감사드립니다. :)

    lunamoth 2005/01/21 09:17 r x
    싸이월드 감각을 집어넣은 블로그같은데..

    그래도 저에겐 오히려 다음 블로그보다 참신한 시도라고 생각되는중이라는..

    와니 2005/01/23 02:28 r x
    와니님 // 예 싸이느낌이 강하더군요. 새롭긴 하던데. 사람들이 얼마나 활용할지는 제겐 미지수 입니다. 저만이 별관심이 안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

    lunamoth 2005/01/23 17:58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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