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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옛터 외...  [길 위의 이야기]

  • 오래된 기억. 잊혀진 용어. 그리고 탈색된 감상. 어리석게만 보이는 뒤늦은 추종. 그런데도 무슨 여운이 남아 가끔 저 황성옛터를 기웃거리게 되는건지. 방치된 개인홈을 쉽사리 없애지 못함도...


  • 뒤늦게 본 <아버지의 이름으로>, 미드나이트의 가혹함과 쇼생크를 능가하는 실화의 참담함, 빠삐용에서의 회환. 결코 영화속 내용으로 넘겨버릴 수만은 없는 현실과의 오버랩. 그리고 누구든 否定 할 수 없는 父情...
      Giuseppe Conlon: I want you have some respect.
      Gerry Conlon: Respect for who?
      Giuseppe Conlon: For yourself.
  • 2005/01/16 02:01 2005/01/16 02:01



    Posted by lunamoth on 2005/01/1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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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이름으로'라는 영화는 잊을만하면 한번씩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 같네요.

      From.BeyonD 2005/01/16 06:30 r x
      From.BeyonD님 // 예 본다본다 하던게 이제서야 보게됐습니다. 역시 호평대로 꽤 좋더군요. 부정애를 넘어서 잔인한 현실과의 대면도 꽤나 섬뜩하기도 했고요. 15년이라니...

      lunamoth 2005/01/16 08:53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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