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어둠은 빛 앞에서 스러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속으로 스며든다>
괜한 과민반응일까... 한마디 말이 천금보다 더 무겁게 다가올 줄은. 몇마디 안되는 비수로 그렇게 일거에 침몰될 줄은. 때론 가혹한 비판보다 무디고 은연한 뼈있는 전언이 이렇게 깊은 파랑을 일으킨다. 그렇게 또 하나의 어둠을 안고서 부서진 조각을 찾다 이내 스러져만간다.
| 무너짐 [길 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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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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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5/01/0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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