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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사이트 관련 설문조사  [감상/영화/외...]

개인적으로 브레인스토밍을 해보려 하고 있지만, 역시 한계가 있더군요. 그래서 블로거 분들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RSS 리더 설문조사에 이은 두 번째 인터랙티브 프로젝트!) 다음 두 질문에 대한 답변을 이 엔트리에 코멘트나 트랙백으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간단한 답변이라도 괜찮으니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답변 남겨주신 분들 중에 무작위로 한 분을 선정해서 <쇼생크 탈출> DVD 타이틀(1disc)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1. 현재 즐겨 찾으시는 영화 정보 관련 사이트와 그 이유는? (多多益善 :D)
2. 기존에 방문하시던 영화 사이트에서 수정이나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과 새로 만들어졌으면 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설문기간 : 2005-01-02 ~ 2005-01-09 / 블로그나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2005/01/02 00:00 2005/01/02 00:00



Posted by lunamoth on 2005/01/02 00:00
(2) trackbacks |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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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겨 찾는 영화 정보 사이트 x
    【 Tracked from Arnie's Couch #2 at 2005/01/03 11:04 】
    lunamoth님의 설문조사에 대한 관련글로 작성합니다. 1. 제가 주로 이용하는 영화 정보 사이트는 무비스트와 야후!무비입니다. 정보가 부족하다 싶으면 가끔 Paran영화등의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기도 하지요. 국내 영화 정보 사이트(무비스트나 파란..

    자주 가는 영화 사이트들. x
    【 Tracked from m i t h r a n d i r . c o . k r at 2005/01/07 03:18 】
    lunamoth이 올리신 영화 사이트 관련 설문조사에 트랙백. 일단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db를 위해 네이버와 imdb를 자주 찾고 있고... 원하시는 일에는 도움이 안될 것 같은 사이트들 뿐이지만, 참고하시라고 자주 다니는 사이트들 소개....


    1. 엔키노
    하이텔에서 운영하던 사이트 많이 갔었는데...없어졌고...그 뒤로 찾다가 내입맛에 맞는 정보가 많다는 이유로 엔키노 많이 찾게됨.
    요즘은 맥스무비
    흥미끄는 정보가 많이 올라와 종종 찾아감...이벤트도 많고...(원래는 예매사이트라는 이미지때문에 별로 안갔었는데....)
    2. 아직도 써치기능에서 imdb만한 간편함과 방대함이 부족하다라는거...

    semiwoo 2005/01/02 21:41 r x
    1.
    * 네이버 영화(http://movie.naver.com) - 예전의 필름스(http://www.films.co.kr)가 네이버로 흡수되었다고 알고 자주 갔었는데, 아니더군요.. -_-;; 영화보기전 간단한 줄거리 파악, 이미 본 사람들의 소감을 참조. 대부분 좋은 영화, 나쁜 영화들은 그 평이 아주 명확하죠..
    한때 영화사 알바들의 난립으로 그 기준이 상당히 흐릿해졌는데, 요새는 좀 나아진것 같습니다.
    * 씨네스트(http://www.cineast.co.kr) - 에.. 여기는 왜 자주 가는지 다들 아실거 같은데.. ^^;
    2. 요새 영화 관련사이트들의 수준이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비평가들의 평이 별로 없더군요. 국내 비평가들이 너무 적어서 없는건지, 너무 많아서 없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영화보기 전에 참고할 만한 기준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yulisys 2005/01/03 10:05 r x
    글이 길어져서 트랙백으로 보내드립니다. ^^

    (혹여 제가 당첨되더라도 선물은 다른 분께 주세요. 저는 안 보내주셔도 괜찮습니다. ^^;)

    Arnie 2005/01/03 11:05 r x
    lunamoth 님 연말 잘 보내셨나요 ^^? 저는 고향에 내려갔다가 올라왔네요. 새해가 되자마자 회사일도 갑자기 많아진 기분이긴 한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마음만은 한가하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ric 2005/01/03 13:14 r x
    1.씨네서울&맥스무비 - 씨네서울은 간단하게 영화관련 정보를 알아보는데는 가장 무난하더군요. 맥스무비는 카드할인때문에 예매도 이용합니다(대신 영화정보는 부족할때가 많아요).
    2.영화사이트 대부분이 플래시로 도배가 되어있어 상당히 불편합니다. 차라리 이미지를 띄워주는게 훨 낫겠어요. 플래시는 아예 차단을 해버립니다. 새로 만들어졌으면 하는건.. 지금 생각난건데 앞으로 개봉예정이나 중요한 영화관련행사를 일정관리(아웃룩) 형태로 보여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philia 2005/01/03 15:57 r x
    1. nkino & imdb
    뭐, 아주 전문적이거나 그런것을 원하지 않기에, nkino 가 무난하고, 편합니다. 없으면 imdb 로 가고요.

    2. 검색속도 향상 , nkino 에 국한된 내용으로는 극장정보보기 찾아가기가 너무 어려움, 플래쉬가 너무 많아 속도 느림. 이정도네요 :)

    kingori 2005/01/03 16:58 r x
    1. 씨네서울, IMDB
    씨네서울이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자료가 있는 것 같고, 원제를 충실하게 밝혀 놓아서 검색이 용이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십여년(?) 동안 쓰고 있는 애용 사이트랍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진행중인 영화를 포함 정말 방대한... 주로 영미쪽이지만.. 자료가 강점

    2. 소위 스타 평론가들의 평론들이 아쉽고... 또한 별 등으로 매기는 점수에 대한 신뢰도가 문제!!

    로다 2005/01/03 17:46 r x
    semiwoo님 // 하이텔에서 운영하던 필름스는 없어지고 DB가 네이버 영화 쪽으로 넘어간듯 싶습니다. 인수?합병? , 요즘은 엔키노를 많이 찾으시는 듯 싶긴 하더군요. / 맥스무비는 예매쪽에서 강세인듯 :) / 간편함과 방대함. 역시 기본 요소겠네요.

    yulisys님 // 율리시즈님 오랜만이네요 :) / 네이버=필름스가 맞을 겁니다. 아닌가요? 알바의 난립이라. 예전에 통신 시절에도 그런 논란이 있었죠^^; / 씨네스트는 가히 유아독존인듯. / 영화평, 영화를 보기전 기준. 정말 그렇죠. 영화를 보기전에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을 테니...

    Arnie님 // 예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양보까지^^;; / 랜덤 선정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연구해 보고 있겠습니다.

    reric님 // 예 reric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명록에 글 남겼는데. 참고하시기를... / 정말 비 오더군요. 다행히 집에 올때는 그치더군요 :)

    philia님 // 맥스무비도 영화 DB쪽이 있긴 있었군요. / 그렇죠 요즘은 거의 플래시 도배다 보니... 특히 공식 영화사이트 들은 기본적으로 플래시고요. / 좋은 아이디어네요. 메가박스 사이트에서 달력으로 개봉예정작 표시를 해둔것도 생각이나네요 :)

    kingori님 // 예 둘다 국내/외 사이트 중에서 top이긴 하죠 :) / 검색속도, 극장정보보기, 플래시 문제 예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로다님 // 씨네서울이 94년 부터인가 시작해서 아마도 국내에서 몇손가락에 꼽히는 사이트였었죠. 지금은 좀 밀리는 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은요. IMDB는 따라갈 자가 없겠고요 :) / 평론, 별점 신뢰도 문제. 별점이 어느정도의 네티즌 수가 기반이 되긴 해야겠죠.

    lunamoth 2005/01/03 21:36 r x
    1.
    씨네21- 이 바닥에서 잔뼈 굵은 이들이 휘갈긴 글들이 제법 많거든요. 아직까지는 가장 많이 방문하는 영화 관련 사이트입니다.

    IMDB- 당연히 정보 검색 차원에서 선정한 것입니다. 독보적이지요.

    네이버영화- 데이터베이스가 충실하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crew 정보 정도는 확보가 되어 있더군요. 검색 차원에서 매우 자주 애용합니다. 거기 영화 평론 쓰시는 분은 개인적으로 참 맘에 안 들어요 ^^;;;;;

    2.
    씨네21- 데이터베이스가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도 국내 1위 영화잡지인데 관련 정본 검색은 아예 안하는 것이 속 편합니다. 거의 짜증날 정도에요. 포스터는 고사하고 감독 이름도 제대로 표기 안된 경우가 있습니다.

    네이버 영화- 영화마다 평 써놓으신 분. 교체 바랍니다 ^^;

    (그리고 저도 상품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이미 타이틀이 있거든요 ^^)

    ozzyz 2005/01/03 22:19 r x
    ozzyz님 // 예 요즘엔 Film 2.0을 주로 보게 되더군요. (가끔 주간지 사게될때, 아무래도 가격도 영향이 없지 않아 있겠지요.) 웹컨텐츠도 요즘은 여러군데로 제공하는것 같고요. 씨네21 쪽도 여전히 살펴보긴 해야될 것 같습니다. / IMDB와 네이버라. 둘이 정말 기본인듯 싶네요. 스태프 정보의 완벽한 제공이 담보가 되긴 되어야 겠고. 홍성진님의 주관적인 평이 거슬린다는 분이 계시긴 하더군요. 트리비아나 외국평론가 평 정도는 볼만한것 같습니다만. / 예 주로쓰시는 영화 사이트 관련 의견 감사드립니다.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긴 하네요 :)

    lunamoth 2005/01/03 22:59 r x
    1. 씨네스트(영화평과 자막자료), 네이버 필림스(유저 영화평, 줄거리 구경, 해상도좋은 스샷), IMDB(최신영화 스샷구경), 씨네서울(가끔)
    2. 영화안에 숨겨놓은 감독의 숨은 코드 찾기, 영화와 관련된 전후 이야기들(역사, 음악, 캐스팅...), 감독의 뒷이야기, 배우 뒷이야기...ㅋㅋㅋ 뒷이야기 전문가
    ps-dvd타이틀에 혹하다!ㅋ

    waitall 2005/01/05 23:08 r x
    기다려님 // 기다려님 올만이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예 아무래도 씨네스트는 기본이 됐죠. 자막의 힘으로. 네이버쪽은 스틸컷은 원본 그대로 올리는군요... IMDb, 씨네서울도 많이 찾으시는 듯. / 괜찮은 아이디어인데요. 감사드립니다. 영화속 코드, 비하인드 스토리, 감독/배우 관련 이야기라... / 쇼생크 탈출은 구판이라서 좀 주저하긴 했는데. 그래도 나눠보자는 측면에서 봐주셨으면 싶네요^^

    lunamoth 2005/01/06 09:19 r x
    1. IMDb - 일단 영화 데이터베이스가 방대하고, 포럼을 통한 유저들의 활발한 feedback을 보다 보면 가끔 우리나라 사이트에서는 찾기 힘든 재미있는 정보가 많더라고요. 특히 Trivia 부분에 재미있는 영화 뒷정보(?)들이 많아서 무척 애용하죠.
    nKino - 영화 정보와 관련 뉴스, 기사들을 쉽게 볼 수 있는 화면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또, 사이트 곳곳에 구축되어 있는 트랙백들을 보면 종종 좋은 평들 써주신 분들이 있더라고요. (사실 IMDb에 비해서는 자주 들르지는 않는 편이군요)

    2. 영화의 ost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정리된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있는데 제가 모르는 것일지도요;;). 제가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많아서 영화에 나오는 클래식 곡들의 제목이 알고 싶은 경우가 많은데 이런 정보는 얻기가 쉽지 않더군요. 지나치게 개인적인 요구라고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

    너무 간략한 거 아닌가 걱정되는군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P.S. 저 쇼생크 좋아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

    anakin 2005/01/06 23:32 r x
    anakin님 // anakin님 리플 감사드립니다. 그렇죠 IMDb는 DB의 방대함과 더불어 두터운 사용자층이 남기는 피드백 등으로 활발한 정보교류가 가능하고요. 트리비아쪽도 재밌는 섹션이죠. 일종의 "옥에 티" 라든지, "비하인드 스토리" 류의 내용들 말이죠. 과거 필름스 현 네이버 무비의 영화해설에서 이걸 어느정도 도입하긴 한것 같더군요. / 엔키노 쪽은 기사, 컨텐츠쪽과 유저들의 평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괜찮더군요. 플래시가 부담되는 면이 없진 않지만요. 트랙백을 전체사이트에 도입한것도 높이 평가할만 하죠. 씨네21에서도 트랙백을 도입 했더군요.

    OST라 mithrandir님 트랙백 주신 글에 OST 관련사이트가 있더군요. 참고해 보시길. 국내 한사이트에서는 영화정보속의 영화OST란을 AOD서비스와 연계시켜놓은 곳도 있더군요. 괜찮은 아이디어 인듯... 음악관련 측면도 생각해봐야될것 같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뭘요 이정도로도 과분하지요. 많은 도움 됐습니다. :) / 쇼생크는 구판?이라서 좀 죄송스런 마음도 있습니다만. 방치해두고 있는 것 보다는 다른 필요하신 분들께로 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번 적어놓아봤습니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께로 갔으면 하네요. 그나저나 랜덤 선정방식을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

    lunamoth 2005/01/07 20:31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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