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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렌지 도착  [길 위의 이야기]

편의점을 예로 들 수도 있겠지만 그 무궁무진한 응용성에 놀랐던 것은 역시 모처에서 일것이다. "냉동"이란 명사가 또 다른 함의를 내포하는 곳은 어쩌면 그곳 뿐이기도 하리라... (나만의 베스트라 뽑아 본다면 역시 매콤한 "깐풍기"를... :p)

각설하고, 오늘 모처에 전자렌지가 도착했다. DEKOR-63Y5IW 모델로 그야말로 심플함의 극치랄까. 모드/강약조절 다이얼, 타이머 다이얼 정도 만으로 고도의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급히 야채호빵을 공수해서 모분들과 함께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상당한 가격대성능비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이것으로 올겨울은 렌지군과 함께~ (이거 어째 박민규카스테라 느낌이 나는데... orz.)
2004/12/30 01:56 2004/12/30 01:56



Posted by lunamoth on 2004/12/30 01:56
(0) trackbacks |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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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환경호르몬 조심하셔요~! 부디 귀찮음으로 환경호르몬을 무시하시는 일이 없기를...

    Arnie 2004/12/30 05:36 r x
    전자렌지가 참 이쁘네요.ㅎㅎ

    리종우 2004/12/30 09:09 r x
    깜찍하게 생겼네요. '백색가전'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고요^^;

    Rhee 2004/12/30 09:16 r x
    역시 전자렌지에는 이름만 거창한 버튼들은 없는편이 좋아요.. ^^

    soonong 2004/12/30 18:33 r x
    Arnie님 // 음 그런... 문제가 있긴 있었군요. 사용법을 숙지한 후 제대로 된 용법에 맞춰 안전하게 사용해 보겠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간편함에 이끌려 그대로 망각하긴 할듯 싶기도... orz 환경 호르몬이라... 전자파... 이것도 연구를 해봐야 될듯.

    리종우님 // 심플 그 자체 였습니다. 말 그대로 "실행에 집중"한 모델이죠.

    Rhee님 // 색도 어느정도 그 효과를 더해주고 있기는 한것 같더군요.

    soonong님 // 뭐든 "너무 많은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과 같"은 것이겠지요. 실제로 쓰지도 않은 기능으로 너무 복잡한 신안품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요. 핸드폰등등... 그럼에 다시 요점은 "필요한 기능" 과 "기능으로의 집중여부"가 될것 같네요. 물론 이것도 취향 문제이기도 하겠지만 말입니다.

    lunamoth 2004/12/31 01:18 r x
    쉽게 말해 '환경호르몬을 방출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락앤락 등의 용기 말고 다른 류의 플라스틱(비닐, 스티로폼 등 포함)은 열이 가해지면 일정 시간이 경과한 후 환경 호르몬이 방출됩니다. 전자렌지용 유리 용기나 사기 용기를 사용하시면 안전합니다. 꼭 전자렌지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Arnie 2004/12/31 09:03 r x
    Arnie님 // 예 그렇군요. "전자렌지 전용 용기만을 이용" 유념하겠습니다. 생활의 지혜라... :) / Arnie님 블로그 엔트리를 보니 갑자기 피자도 먹고 싶어지는 군요. :D

    lunamoth 2004/12/31 09:23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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