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내용면에서도 따로 말할 것도 없겠지만. 4%의 시선을 잡기 위해 방문객을 의식하며 Self-Presentation 하면서, 어디선가 봤던 글 보다는 어느정도 전문적이고 특색있는 글들이 끌리는것이 어찌보면 당연할 것이다. (아거님 새 템플릿 괜찮은데요 :))
| 블로그 착시현상 [블로그 이야기]
(10) comments
가끔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을 통해 이런저런 블로그들을 하나씩 방문하게 될때가 있다. 아울러 멀티탭(MDI) 브라우저의 이점으로 하나 이상의 웹페이지를 동시에 오가면 서핑을 하게된다. 그러다 가끔 씩 현재 보고있는 블로그가 예전에 방문했었던 것 같은 기시감에 빠지게 된다. 물론 서비스형 블로그나 태터툴즈의 협소한? 스킨층등으로 전체적인 템플릿의 유사성으로 인한듯 싶기도 하다. 이지군이 제작한 스킨의 태터툴즈 블로그들을 많이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외형적 양식의 동일함으로 인해 그 이전에 봐왔던 블로그들과 약간의 착시현상을 일으킬 수도 있을것이라는. 어찌됐건 중요한 것은 그 속에 담긴 포스트 글들이 아니겠냐 만은. 반복되는 양식속에서 오는 어느정도의 식상함과 피로감이 블로깅을 방해하지는 않을까 하는 기우를 해본다. 그런 점에서 본 블로그의 방만한 운영이 정당화 될 수 있으리라고 본다. :p
아울러 내용면에서도 따로 말할 것도 없겠지만. 4%의 시선을 잡기 위해 방문객을 의식하며 Self-Presentation 하면서, 어디선가 봤던 글 보다는 어느정도 전문적이고 특색있는 글들이 끌리는것이 어찌보면 당연할 것이다. (아거님 새 템플릿 괜찮은데요 :))
아울러 내용면에서도 따로 말할 것도 없겠지만. 4%의 시선을 잡기 위해 방문객을 의식하며 Self-Presentation 하면서, 어디선가 봤던 글 보다는 어느정도 전문적이고 특색있는 글들이 끌리는것이 어찌보면 당연할 것이다. (아거님 새 템플릿 괜찮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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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스킨 이야기 x
【 Tracked from interlude 4th at 2004/12/15 09:53 】
0.94용 스킨을 따로 하나 더 낼까 하다가 시간 및 능력 부족으로 좌초했습니다. (…)
우울한 기분에 이런 저런 스킨 이야기.
* 블로그 스킨이 특정 형태로 굳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인 듯. 블로그의 주인공은 글이다 보니 개성을 지나치게 고려하다가..
그러니까 스킨이 같으면 헷갈려! x
【 Tracked from 플렁대학교 길거리나앉기학과 at 2006/06/06 23:42 】
저는 사람을 이름으로 기억하지 못합니다. 중학교를 다닐 때는 한반의 이름 모두를 아는데 거의 1년 가까이 걸렸군요. 이제 다 헤어질 쯤 되면 이름을 기억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