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크 탈출에서의 세월의 깊은 곳에서 끌어올려 지는 듯한 나레이션과 세븐에서의 고요하고도 적막한 도서관씬을 결코 잊을 순 없을 것이다. 그리고 물론 모건 프리먼이 아니었다면 이끌어 내지 못했을 앙상블일테고. 세븐 SE 코멘터리에서 "신의 목소리" 라는 브래드 피트의 비유도 생각나 덧붙인다.
핀처 : 서머셋이 사진을 건네주며 새끼손가락을 뻗치는 게 맘에 듭니다. / 피트 : 손가락까지 지적으로 보인다니까요. / 너무 부러워요. 온몸에서 지성이 풍깁니다. 사건도 혼자서 해결하고요. / 혼자서! / 정말 대단합니다. 보기만 해도 대단함이 느껴지죠 / 목소리도 대단해요. / 환상적입니다. / 신의 목소리죠. / 딥 임팩트에서 모건 프리먼이 대통령 역할을 맡은 것은 정말 잘된 캐스팅이었어요, 그가 대통령 후보라면 전 그를 뽑을 거예요.
(2005년에 개봉하는 Batman Begins에서 Lucius Fox역을 맡았더군요. (via hurd님 블로그))
| Red & Detective Somerset [감상/영화/외...]
(7) comments
2004/12/11 16:53
2004/12/11 16:53
Posted by lunamoth on 2004/12/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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