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기억속의 벨베데르는 흐릿하고 푸른 기 감도는 사각의 영상으로 수렴된다. 그들은 기억의 불멸을 꾀하느라 찰나의 현존을 희생한다. 처량하지만 인간의 숙명이다.
『나는 나를~』 中에서
저걸로 부족하다면 <메멘토> 에서 한 문장 정도 인용함을 추천한다. :p
(총알 부족이라는 핑계보다는 낫지 아니한가...;;)
엔트리와 별관계 없지만 재밌는게 있군요. Escher 와 Lego의 만남 (Belvedere 검색중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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