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5. 16 ~ 2004. 5. 19 (3박 4일)
불과 10 여일만에 기록적으로 다시 휴가를 나왔습니다. 203일 기다리고 나온적도 있고 10일만에 나온적도 있고, 이런 극과극 체험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런저런(말못할?) 상황으로 인해 a. 본의아니게, b. 그리 유쾌하지 않게(...?!) 나오게 됐습니다. 뭐 다른 도리도 없고 해서 그나마 즐겨보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간동안 mail/msn/icq 모두 가능합니다. 메시지 주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