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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나의 블로그 Top 10 , 영화 베스트 Top 5  [블로그 이야기]

어느새 새해 아침이 밝아왔습니다만, 오래전부터 해왔던 결산은 계속 되어야 하기 때문에 뒤늦게 2008년 작년 한 해를 결산해봅니다. 2004, 2005, 2006, 2007년에 이어서 2008년 "한해를 정리하며 1년 동안 자신의 블로그에서 가장 소중한, 자랑스러운, 애착이 가는 글 10개를 선정"해 봅니다 J (작성일시 순)

  1. 안경 めがね (2007)
  2. 추격자 The Chaser (2008)
  3. 제4회 태터캠프 후기
  4. 텍스트큐브 1.6.2 리뷰 / 1.7 알파 프리뷰
  5. 텍스트큐브닷컴 클로즈드 베타 오픈!
  6. 2008. 6. 6.
  7. 가설극장
  8. lunamoth@TNC
  9. 제6회 태터캠프 | TNF 세션
  10. 진료 결과 #2

블로그에 감상 글을 쓴 영화 중에서, 2005, 2006, 2007년에 이어서 2008년 영화 베스트 Top 5 도 선정해봅니다.

  1. 안경 めがね (2007)
  2. 추격자 The Chaser (2008)
  3.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
  4.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赤壁 Red Cliff (2008)
  5. Purple Violets

올 한 해도 계속해서 "힘닿는 대로 기록하고 더 잘 하겠습니다. 함께 지켜보시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J

2009/01/01 17:24 2009/01/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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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9/01/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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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57. 2008년, 나의 블로그 톱 10 x
    【 Tracked from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識) at 2009/01/02 10:56 】
    [바보들아 미륵불은 그렇지 않아] [블로거는 없다] [언어의 한계를 이용하는 사람들] [개인정보를 너무 많이 가진 것이 문제다] [이렇게 위험한 식품?] [테레비 Private Beta] [능욕HARDCORE] [호노카 ...

    2008년 영화 베스트 x
    【 Tracked from Pell's seer Blog at 2009/01/10 15:25 】
    Once Upon a Time in America (1984) The Dark Knight (2008) No Country for Old Men (2007)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2007) The Toxic Avenger (1985) My Blueberry Nights (2007)

    2008년의 영화들. x
    【 Tracked from 게으름 기록 at 2009/01/11 21:44 】
    PENTAX K100D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Manual W/B | 1/350sec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1600 | No Flash | 2006:01:17 04:20:24 | 460 x 307 pixels 1월 스위니토드 ★ 01.08. / CGV 용산 / 시사회 미스트 ★ 01.05. / cinus 강남 에반게리온 - 서 01.31. / CGV 강남 2월...

    2008년 영화 베스트 10 x
    【 Tracked from A FILM ODYSSEY at 2009/01/29 15:35 】
    행복했으며, 또 슬펐던, 2008년도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2008 영화 베스트 10을 꼽고 20자평도 곁들여 봤습니다(국내 상영작, 가나다 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세상만사 어차피 욕망과 욕망의 충돌. 가장 무서운 건 이성적인 척하는 비이성. <다크 나이트> 희대의 캐릭터 탄생. 웃으면서 울고 파괴하면서 창조한다. <렛 미 인> 소년은 어떻게 소녀를 위해 살인을 하게 됐는가. 일종의 프리퀄. 최소한 순수하지는 않다...


    영화하니깐 생각나네요...루나모스님 추천해주신 영화가...
    소설보다낮선...그리고 세크리터리..ㅋ

    shumah 2009/01/23 16:27 r x
      아 작년인가요... 여튼 그 당시에 매기 질렌할 나오는 영화를 찾아보던 때 였습니다 ^^; 그래서 그 두 영화 얘기했었던듯 ㅎㅎ;

               lunamoth 2009/01/23 16:32 x
    lunamoth님도 무척 바쁘신가 보군요.

    도아 2009/02/18 20:31 r x
      아 예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블로깅이 많이 뜸해지긴 했습니다;; 조만간 다시 써봐야겠지요... 텍스트큐브 1.7.7 도 곧 정식 버전이 나오고 할테니까요^^;;

      도아님의 글은 늘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며칠전 PD수첩에서의 멋진 모습도 잘 봤고요... 도아님의 꾸준하신 모습 보고 저도 힘을 내보겠습니다 ^^

               lunamoth 2009/02/18 20:35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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