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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툴즈 3주년  [블로그 이야기]

태터툴즈 3주년
2004년 3월 1일, JH님이 태터툴즈 프로젝트를 시작하셨고, 오늘부로 태터툴즈 탄생 3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JH님의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메시지) 3주년을 맞이해서 TNC 에서 태터툴즈 공개 3주년 이벤트준비하였습니다. "축하 메시지" 싱크 및 "나의 첫 번째 포스트" 트랙백 걸기 이벤트를 통해 몇 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태터툴즈 기념품을 나눠드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그간의 역사에 대해서는 태터툴즈 블로그, 태터앤프렌즈 블로그, 위키피디아 태터툴즈 항목 및 제 블로그의 태터툴즈 관련 글들을 참고해주시면 될 듯싶습니다. mcfuture님이 말씀해주신 태터툴즈 1.0 부터 내장된 태터툴즈 생일 표시 플러그인의 기본 설정값이 3월 1일이었던 이유도 새삼 깨닫게 되었고, JH님이 처음 말씀하신 "지식형 데이터베이스로 활용" 이라는 측면도 다시금, 지극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예전처럼 어리광?을 부리진 못하지만 제게도 역시, 올돌이님처럼 여전히 친근한 뜨개질 도구일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과 사용자분들의 성원이 태터툴즈에 잇따르길 기원합니다 :)

eolin :: 태터툴즈 3주년
2007/03/01 21:21 2007/03/0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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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7/03/01 21:21
(7) trackbacks |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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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툴즈 공개 3주년 기념 이벤트 x
    【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at 2007/03/01 22:23 】
    태터툴즈를 사용하면서 늘 태터툴즈 생일 플러그인에는 왜 3월1일이라고 표시되어 있을까라는 의문을 갖고 있었다. 어느날 문득 JH의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그 해답을 발견했다. 2004년 3월 1일 0시 0분에 작성된 글의 제목은 태터툴즈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아~ 이 당연한 사실을 왜 진작 깨닫지 못했을까? 이 센스로 어찌 홍보를 하겠다는거야! 뉘우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벤트는 바로 이것! 여러분이 최초로 작성한 블로그 글을 트랙백해 주세요! 그리고..

    태터툴즈가 3돌을 맞이 했습니다. x
    【 Tracked from 상상공장 : 스킨공작소 at 2007/03/01 23:00 】
    지난 수요일! 2월의 마지막날 태터툴즈가 3돌을 맞이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즐겁게 조촐한 파티를 했습니다. . . . 태터툴즈가 서른살이 되었을때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너무나 궁금해 집니다.^^ 오늘의 촬영기사 파이님! 케익 해체중 3살이래요(꼬날님이 공수해오신 '3'모양의 초) 이분이 TNC 알리기에 힘쓰고 계신 꼬날님! 누구 책상일까요. 알아맞춰보세요! 마지막 사진은 파티중에 찍은 사진인데... ㅋㅋㅋ 누구 책상인지 한번 알아맞춰보세요

    3주년 x
    【 Tracked from Fragments of Memories at 2007/03/02 01:06 】
    태터툴즈 0.91에서, 태터툴즈가 3주년을 맞았다고 한다. JH님의 홈페이지(당시는 interlude 3rd)를 들락거리다 태터툴즈가 공개된 당일에 맞춰 블로깅을 시작했으니 내 블로그도 오늘로 3주년이 되는 셈이다. 그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태터툴즈는 정말 많은 발전을 했다. 정말 단순하기 이를데 없었던 관리자 메뉴도 이제 제법 가짓수가 많아졌고, 1.x대로 오면서부터는 플러그인, 유니코드 등 구조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내적, 외적으로..

    태터툴즈 3주년~ x
    【 Tracked from McFuture.net at 2007/03/02 10:44 】
    태터툴즈의 구석구석을 관심있게 뒤져보던 유저라면 플러그인 메뉴의 태터툴즈 생일 표시라는 이름의 플러그인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플러그인을 활성화하면 스킨에 3월 1일로 D-Day가 계산되는데 왜 하필 3월 1일인지 궁금해했던 유저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바로 오늘이 태터툴즈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블로그가 세상에 태어난지 만 3년이 되는 날이다.. (3월 1일이라는 날은 더불어 삼일절이기도 하다.. 바로 이 날에 우리 손으로 만든 블로그가 나왔..

    태터툴즈 3주년 x
    【 Tracked from 겐도사마의 재림 at 2007/03/02 11:42 】
    더불어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돌린지도 2년. 다른 형태의 시스템이나 다른 블로그시스템도 고려했으나 태터를 선택했고 현재는 Tistory의 QA 담당. 태터는 아직도 어렵다. 마비노기를 하면서 주위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스킨 하나 바꾸는데 한시간이나 걸리는 서비스"란 소리도 들었다. (티스토리 이야기) 태터툴즈는 더 극악한 시스템이긴 하다. 허나 계속 변하는 사람들의 표현욕구를 쉽게 반영해 나갈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기도 한다. 태터의 나가야 하는..

    태터툴즈가 3주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x
    【 Tracked from SAGA_the lunarian. at 2007/03/03 16:10 】
    클릭하시면 (아마도) 제대로 보입니다ㅇ>-< 와하하...사실 간단하게 그려 붙이고 글을 써내려갈 생각이었습니다만, 하다가 보니 어쩐지 정성이 점점 더해져가고 해서[...] 어차피 포스팅을 잘 못하는 핑계를 삼아서[......] 어쨌거나 4시간 반만에 축전(?)이 완성되었습니다ㅇ>-<!!! 음...한 1년 되었겠군요. 제가 수능 끝나고 나서 잠깐 이글루를 하다가 본격적으로 그림을 취미생활로 삼아버리면서(!!) 막상 개인공간을 만들고 싶었는데도 html..

    사라진 WIK, 가장 오래 운영되고 있는 블로그는 무엇일까???? x
    【 Tracked from RepleMint at 2007/03/03 23:48 】
    블로그가 언제 부터 시작되었더라...내 기억엔 Weblog in korea 에서 외국의 설치용 블로그툴을 한글 버젼으로 고쳐쓰면서 시작된것 같다. 나도 pMachine 이란 툴로 블로그를 그 당시 운영하였는데, 아마도 2003년경이 아닐까 싶다.그때는 WIK 배너도 달고, 블로그가 제로보드와 같은 게시판보다 우수하다고 열을 올리며 토론 또한 많이 했던것 같다. 지금은 wik는 이글루스등 가입형 블로그가 생기며 주춤해졌고, blogkorea가 발족하면..


    으아, 벌써 3년이나 되었군요(새삼 늙었다는 실감이 확 듭니다. ㅠ.ㅠ).
    이 정도로 태터가 클지 생각지도 못했기 때문에 지금의 태터가 더욱 놀라워요. lunamoth님에겐 특히 각별하겠지요. 태터에게도 lunamoth님께도 태터 관련해서 애쓰시는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대신 인사 전해주세요. 히히).

    JIYO 2007/03/02 10:51 r x
      http://jiyo.tistory.com/229#comment644927 이런 댓글도 보이는군요. 2004년이라... 허허; 0.92 부터 그야말로 손때묻은 낡은 수첩같은 느낌이랄까요. 괜한 아날로그 온기를 불어넣으려는 말 같긴합니다만;

      예 저도 초창기 때는 대중화는 생각 못했는데, 요즘은 개인 홈페이지 라는것이 더 희귀해졌을 정도이니 말이지요. 그래도 아직까지 설치형쪽은 더 파이를 키울 곳이 많이 남아 있을듯 싶고요. 계속 나아가야 봐야겠지요.

      네 별말씀을요. 저야 언제나 좋아서 추종을 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오래도록 좋은 글 써주셔서 저야말로 감사드립니다 :)

               lunamoth 2007/03/03 02:22 x
      헉, 우리가 번스 덕에 알게 된 사이였군요. 게다가 2004년... 3년째 이웃을 하고 지냈네요(새삼 이하 생략;). 이 정도면 참 만만한 시간은 아니군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호호. ^^

              JIYO 2007/03/03 22:10 x
      이른바 "태터센터" 시절이지요 하하; 정말 그러고보니 시간참 빠르네요...

      뭔가 새삼스럽지만.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

               lunamoth 2007/03/03 22:16 x
    Administrator only.

    Secret visitor 2007/03/02 19:14 r x
      예 이미 추가되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목록에 RSS 피드를 추가하셔도 괜찮습니다. 등록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unamoth 2007/03/03 02:25 x
    군대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정말 축하할 일이군요^^

    곧 포스팅 하겠습니다.
    lunamoth님 건승하십쇼!

    아크몬드 2007/03/02 21:58 r x
      통신보안;에 유념하시길^^;

      예 어서 전역하시길 기원합니다 :)

               lunamoth 2007/03/03 02:26 x
    Administrator only.

    Secret visitor 2007/03/03 01:25 r x
      아 예 별말씀을요. 관련글이라면 제글에 트랙백 언제든지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태터툴즈 3주년 트랙백 이벤트는 글 내용에 상관없이 괜찮겠고요^^;

      아 예 그렇다니 저야말로 영광입니다.^^; 축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블로그 꾸려가시길 기원합니다.

               lunamoth 2007/03/03 02:29 x
    축하드립니다.
    대를 이어 사랑받는 블로그 회사가 되길 바랍니다. (블로그여 영원하리를 먼저 기원해야겠지요? ^^ )

    아거 2007/03/03 11:04 r x
      예 저도 블로거로서 축하할따름입니다. 겐도님 말씀처럼 오래도록 맥을 이어가는 블로그 도구, 아니 그 이상으로 계속 자리매김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거님 아직 제 블로그를 보고 계셨군요. 감사합니다 ^^;;

               lunamoth 2007/03/03 18:28 x
    Administrator only.

    Secret visitor 2007/03/03 12:20 r x
      EAS, 영어중환자 플러그인을 사용중입니다. 트랙백을 단시간내에 다량으로 전송했을시에 EAS 에 필터링될수도 있습니다. 이점 확인해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lunamoth 2007/03/03 18:30 x
      아항!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아크몬드 2007/03/04 10:06 x
      예 그렇습니다 :)

               lunamoth 2007/03/04 14:33 x
    벌써 3년...오래 되었네요...저의 텃 태터 포스팅 시간이 2004년5월7일인걸 보니...저도 방만한 블로그를 오랫동안 붙잡았던것 같습니다.
    피머신 사용중 태터가 나왔을때 그 편리함에 감동했었는데...
    3년간 포스팅의 갯수를 보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_~

    reple 2007/03/03 23:51 r x
      예 레플님 오랜만에 뵙네요 :)

      그때는 그레이메터, 무버블타입, b2 (워드프레스로 진화), 피머신 (익스프레션 엔진으로 진화?) 정도 였었는데 확실히 많이 정리?가 된 느낌이지요.

      여러모로 log 라는 것 부터가 기록을 남기는데 동기를 불어넣는 것 같고요. wik 도 오랜만에 보네요. 관련글 보내드리겠습니다 :)

               lunamoth 2007/03/03 23:55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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