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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yla Harrison  [길 위의 이야기]

Leyla Harrison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The X-Files : 8X19 alone - zootv station
도겟은 해리슨에게 현장경험이 얼마나 있느냐고 묻고, 해리슨은 사실 이번이 처음이라고 대답합니다. 커쉬한테 놀아났다고 말하자 해리슨은 자기가 정말 여기 오고 싶어서 우겨서 왔다고, 잘할 수 있다고 당차게 말합니다. 본래 회계 담당이었고, 멀더와 스컬리의 회계 쪽을 담당해서 모든 사건 파일을 다 읽었으며 자긴 정말로 이 부서에 들어와서 기쁘기 그지없다고 말합니다.

불현듯 엑파의 이 에피소드가 생각난 이유는... (하략)
2006/07/19 23:50 2006/07/1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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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7/19 23:50
(0) trackbacks |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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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처음 뵙겠습니다.^^
    sage 님에게 초대권을 받았는데 lunamoth님이 보내주셨다 하여
    감사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하하~ 알차게 쓸게요^^~
    앞으로 자주 들러두 되지요? :)

    BiDan 2006/07/20 09:54 r x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남겨뒀던것 아이디 수정해서 넘겨드렸습니다. 잘 쓰시길 빕니다 :)

               lunamoth 2006/07/20 23:52 x
    한때 엑파에 미쳐서 살았던 적이 있는데, 시즌 4인가 5부터 왠지 몇 화를 빼먹고 나니 도무지 정이 안들더라구요.

    최근엔 Joey라는 Friends의 후속편을 재미있게 봤고 (Friends는 안봤고), 그 다음엔 뭘 볼까 (이 외화보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 하는 중인데, 다시금 엑파를 처음부터 찬찬히 살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음.. PMP도 있으면 좋겠고, 집에 프로젝터도 구입해서 달아 놓으면 멋지겠죠? 물론 5.1채널 사운드 시스템도 구성해야 하는거고.. 그러고 나면 인터넷에서 다운받는 디빅 파일로는 성이 안찰테니 DVD셋트도 구입해야겠군요. 영화 보면서 먹을 수 있는 팝콘 만드는 기계도 있으면 금상첨화일테고...

    아이고 맙소사. 그냥 관두죠. ㅎㅎ

    kirrie 2006/07/20 14:12 r x
      로스트를 보니 그런 인물이 있더군요. 찰스 디킨스 였나 매니아 있었는데 단 한권의 책만 안 읽어다고 하더군요. 죽기전에 읽을려고 남겨뒀다고 말하며. 데스몬드군요 http://en.wikipedia.org/wiki/Desmond_Hume

      나름대로 끼어맞춰서 얘기 해본다면, 아직 파이널 에피소드를 안보고 있습니다. 시즌9 몇개도 안보긴 했습니다만, 저 역시 죽기전에 보려고 남겨뒀다고 한다면 과언일테고...;;

      또 재밌는게 아니 우울한게 아니 묘한게 그런게 있었습니다. 때는 훈련소 시절 불침번을 서고 있었는데 당직실에서 엑스파일 마지막 에피소드를 하고 있더군요. 보고는 싶은데 어찌할 수 없는 막막한 상황. 아직도 그 생각하면 허한 웃음만 나올뿐입니다. 허허허.

      헛 저랑 반대시군요 프렌즈를 즐겨봤고 조이엔 실망했었죠. 프리즌 브레이크 정도 추천해드립니다.

      예 저도 5.1 채널이란걸 체감을 해보긴 해야될텐데 DVD 가 나오고 아직까지 제대로 즐겨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PDP TV 가 있어 볼만은한데 사운드가 문제더군요.뭐 차차...

      하긴 몇년째 쓰던 볼마우스에서 광마우스로 바꾼것도 며칠전이니... 꽤 오래걸릴 것 같긴 합니다.

               lunamoth 2006/07/21 00:02 x
    저도 한때는 엑스필(X-Philes)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흐지부지되더니 이제는 까마득히 잊혀져버렸습니다. 이 에피소드는 솔직히 잘 기억이 안나지만, 검색하다보니 조금은 그 느낌이 어렴풋이 납니다. 저도 가끔은 문득 X의 몇 장면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하여튼 살아있는 동안은 계속 그러겠지만, 그 자체가 즐겁기도 합니다...^^

    키그 2006/07/25 20:42 r x
      위의 kirrie님의 댓글에 남긴 답글대로 아직 몇화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언제쯤 볼수 있을런지는 모르겠군요... 크라이첵을 좋아했던 기억정도가 나는군요. 멀더의 연필 천장 꽂기?와 해바라기씨? 정도... 꽤 최근 작품 같은데 또 시간이 많이 흐른걸 보면 새삼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lunamoth 2006/07/26 00:41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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