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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eichholzbriefe  [나의 서재]

영어로 Match letters, 독일어미네르바 성냥갑이라 보면 되겠더군. "컬럼의 제목은 미네르바라는 상표의, 성냥이 담긴 두꺼운 종이로 된 조그마한 갑에서 따온 것이다. 그 성냥의 <표지> 뒷면에다 종종 주소라든지 지출 목록을 기록해 두거나, 또는 내가 종종 그러하듯이 기차 안이나 바에서, 식당에서, 신문을 읽거나 가게의 진열장을 바라보면서, 책장의 서가들을 뒤지면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을 속기로 메모해 두곤 한다는 사실에서 힌트를 얻은 것"이라고 얘기 했듯이... Die Schrecken des Jahrhunderts 에서 Wie man mit einem Lachs verreist 로 제목이 바뀐 과정은 여전히 궁금하긴 하지만... 여튼 진군, 책 감사히 잘 받았다네 :)
2006/07/16 22:54 2006/07/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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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7/16 22:54
(0) trackbacks |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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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류남수군 건승하시길~

    JJIINN 2006/07/17 00:52 r x
      .info 도메인 작년;;에 만료됐다는 건 알고 있는가?

               lunamoth 2006/07/17 10:32 x
    그런데 도대체 님은 몇개 국어를 하십니까? 저는 영어 간신히 조금...일어는 고등때 배운 정도...나머지는 그야말로...음 그렇습니다...독어는 스페인어만큼이나 배우고 싶었는데, 할 기회를 자꾸 놓치는 것 같군요...^^...앞으로의 목표가 일어와 중국어를 끝내고, 불어/독어/스페인어인데, 이거 제대로 이룰 수 있는 목표인가?...아! 슬프다! 현실이...^^

    키그 2006/07/27 03:53 r x
      http://ddart.net/ 참고사항을 인용하자면, "제가 전분야에 걸쳐 다 알고 있어서 올려둔 자료가 아니니 오해하거나 혐오하게 되는 일이 없길바랍니다." 그나마 국어도 제대로 못합니다만... 그런식으로 느끼셨다면, 제 불찰입니다;;

               lunamoth 2006/07/27 09:01 x
    개인적으로 님의 블로그는 물론이고 게시물도 너무 좋아서 드리는 칭찬이었습니다. 하여튼 제 보기에 님은 최소한 3,4개 국어를 하시는 것 같은데, 맞나요? 제 일생의 목표가 - 음 물론 국어도 제대로 하자인데 - 국어를 제외한 최소 3,4개 국어 정도?...너무 욕심이 과한가요?...하여튼 언어는 해도해도 끝이 안보이니 언제나 성취감을 느낄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키그 2006/07/28 03:10 r x
      아 예.. 과하게 받아들이시는 것에 대한 부담 쪽이었습니다. 앞서 썻듯이 한국어만 합니다.

               lunamoth 2006/07/28 03:13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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