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B [길 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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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책일까? 옆을 잠시 흘겨봤다. "나는, 우베르티노와 사부님 사이에 있었던 입씨름을 되씹어 보았다. 사부님은 분명히, 우베르티노의 신비주의적 신앙과 이단자들의 왜곡된 신앙 사이에는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믿는 것 같았..." 장미의 이름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이열치열이라면 이열치열이랄까, 늦은 퇴근길 후텁지근함을 중세 연쇄 살인극 속으로 날려버릴 수 있을 테니. DMB 를 사볼까 생각하다 역시 DMB 쪽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2006/07/14 23:58
2006/07/14 23:58
tags: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DMB, Dongsuh Mystery Books
Posted by lunamoth on 2006/07/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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