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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Office | Ryan Howard  [감상/영화/외...]


간혹 신기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배우 겸 작가를 볼 때면 말이죠. 하긴 시즌2 피날레는 스티브 카렐이 쓰기도 했고, 켈리와 토비역의 민디 칼링과 폴 리버스타인의 양수겸장도 만만치가 않긴 합니다만. 여하튼 B.J. 노박이 직접 쓰고 라이언으로 분한 The Fire 에피소드는 디 오피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마이클 - 라이언 더 템프 구도의 정점 역을 톡톡히 합니다. 5초 만에 책상을 치울 수 있는, 그 어떤 고착도 바라지 않는 캐릭터가 구체화되는 에피소드이기도 하고요. 메인 캐릭터로 오프닝에 이름을 올리고는 있지만 다소 비중이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마이클?과 켈리의 구애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저런 특유의 표정연기를 묵묵히 해낼 뿐입니다. 시즌3 에서 그의 면면을 좀 더 포착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2006/05/28 23:52 2006/05/2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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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5/2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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