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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 블로그 강연회 후기  [블로그 이야기]

오! 재미동에서 열린 제2회 라이브 블로그의 첫째 날 행사 블로그 강연회에 다녀왔습니다. 오! 재미동이라고해서 소극장 및 문화공간이 지하철 4호선 충무로역사 내에 위치해 있더군요. 입구에서 채다인님의 편의점과 함께 하는 블로그 라이브와 조우!, 삼각 김밥 등을 받았습니다. 입구에서 골빈해커님도 뵀었네요. 딱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

강연회는 포드캐스트 관련 김호근님의 강연과 전문 블로거에 대한 김정희원님의 강연, 노정석님, 정재훈님의 태터 & 컴퍼니, 태터툴즈, 이올린 관련 설명 및 김태경님의 태터툴즈 1.0 기능 시연, 그리고 박영욱님의 올블로그 V2 소개 및 시연을 들었습니다. PDA로 메모한 사항들을 토대로 짧게나마 강연회에서 태터툴즈와 올블로그의 관련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터툴즈

먼저, 태터툴즈의 원작자이신 정재훈님의 태터툴즈 초기 개발 단계에서의 지향점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기존 개인 홈페이지 형식과 방명록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한계를 넘어서, 보다 많이 읽고 보다 많이 쓸 수 있게 되는 것을 목표로 태터리더나 키워드를 통한 글 수집을 처음부터 도입하셨다고 합니다. 블로그라는 것을 굳이 생각하지 않으셨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노정석님의 태터 & 컴퍼니 회사 소개 및 태터툴즈, 이올린 소개가 있었습니다. 태터툴즈 및 이올린의 로고도 확정된 것 같더군요. (1.0 베타3 의 새 스킨에 있는 로고입니다) 고객 만족, 굿 컴퍼니 라는 회사의 기조와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아름다운 방법" 이라는 태터툴즈의 모토 설명이 이어졌으며, 태터툴즈 1.0 의 변경 점등을 하나씩 짚어주셨습니다. 웹 표준, 위지윅 에디터, 이미지 갤러리, 태그, 이메이징, 클린 퍼머링크, 포드캐스팅, 멀티 유저, 아약스 기반, 스킨 메타데이터, 이올린 플랫폼 등등.

또한, 2006년 1월 31일 1.0 정식판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발표하셨습니다. 이올린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각종 검색엔진 및 메타사이트, 포드캐스트등을 아우르는 플랫폼. 나의 콘텐츠가 역사를 이루고 그 평판으로 브랜드를 만들어 낸다는 모토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신만의 태터센터를 만드는 이올린 길드에 대한 설명도 있었습니다. 랭킹, 태그클라우드, 검색 등을 지원하며 이 모든 것이 위젯 형식으로 드래그 앤 드롭 만으로 메타사이트를 만들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API 또한 공개될 예정이며, 이올린은 태터툴즈 1.0 이 공개된 후 개편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후로 개발진 분이신 김태경님의 태터툴즈 1.0 (베타3) 기능 시연이 있었습니다. 기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기능성을 확장한 관리자 모드에 대한 설명, 위지윅 에디터와 안전한 블로깅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킨 폭과 편집화면의 연동, 첨부파일 기능 개선점, 포스트 보호 기능 (비밀번호 이메일 전송기능이 추가된다고 하더군요), 사운드 플레이어, 이미지 갤러리 (이메이징) 에 대한 시연이 이어졌습니다.

문답시간에는 모바일 관련, 크로스 브라우징 관련, 관리자 모드 스킨(지원예정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설치 계정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질문이 오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올린과 수익구조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으나 노정석님께서 이미 설명을 다 해주셔서 며칠 전 뮤직리카님이 물어보신 자동 상호 트랙백 지원 여부를 물어봤습니다. 지원할 생각은 없다고 하시더군요. (표준, 호환성 문제등...)


올블로그

올블로그 V2 는 없었습니다. 끝. 이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지원하기로 했던 많은 기능을 개발하기에는 촉박한 시간으로 예정되어있던 올블로그 V2 의 공개는 1월 14일로 미뤄졌습니다. 베타 버전의 주소는 공개해 주셨습니다. http://v2.allblog.net 입니다.

웹표준을 준수하며, 개인화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로그인 후에는 자신의 글과 읽은 글을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기존의 추천기능이 사라졌으며 별점(1~5)으로 대체됐습니다. 별점은 로그인이 된 상태에서만 줄 수 있고, 어제 인기글 또한 이를 통해 선정된다고 합니다. 툴팁처럼 글과 이미지를 미리 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으며, 전체 글 목록 RSS 피드 또한 제공합니다. 올블로그 툴바 또한 많은 점이 바뀌었습니다. 환경설정에서 개인별로 위치를 지정할 수 있고(위/아래) 아예 끌 수도 있게 됐습니다. 툴바에 댓글 작성 체크 버튼이 생겨 댓글을 쓴 포스트를 한곳에 모아서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개인 환경 설정에서는 읽은 글이나 즐겨 찾는 피드 공개 여부를 설정할 수 있고, 기존 한 개의 피드만 등록이 가능했던 것과 달리 한 사람이 여러 피드를 등록하는 것이 가능해 졌습니다. 미리보기에 이미지 출력 여부 설정, 특정 문자열, 블로그를 대상으로 필터링 또는 강조를 하는 기능 또한 추가됐습니다. 지난 글 보기 페이지마다 퍼머링크가 추가됐으며 웹기반 RSS 리더 역시 지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XML-RPC 핑을 지원해서 워드프레스 같은 경우 환경설정 핑 부분에 등록해 두시면 글 포스팅 시 바로 올블로그에 싱크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태그 또한 지원하며 주제별 글 목록도 새롭게 바뀐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던 올블로그 검색은 첫눈 검색과 연계될 예정이며 구글의 운좋은 예감을 연상케 하는 블로그 바로 가기가 검색창에 추가됐습니다. 또한, 이는 파이어폭스 검색창에서 쓸 수 있게 검색엔진 플러그인 또한 제공합니다.

블로그칵테일에서는 올해에 올블로그 외에 또 다른 블로그 관련 서비스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이 역시 기대됩니다 ;)


관심이 있었던 태터툴즈와 올블로그 둘 강연회 모두 잘 들었습니다. 태터툴즈의 경우 질문할 내용으로 생각했던 것까지 노정석님께서 다 설명해주시더군요. 올블로그의 하늘이님과 골빈해커님의 콤비 플레이? 설명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블로그로만 접했던 많은 분을 실제로 보니 참 반갑더군요. 마치 이미 서로 알고 있었던 사람처럼요. 에코의 한 에세이도 생각나네요. "하지만, 그날 내 쪽으로 걸어오고 있던 그 남자는 너무나 낯이 익은 사람이어서, 걸음을 멈추고 그에게 인사를 건넨 다음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그는 <아, 움베르토, 요즘 어떻게 지내?> 하면서, <전에 얘기했던 그 일은 잘 처리되었어?> 라고 물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우리 둘 사이의 거리는 이제 두 발짝밖에 되지 않았다. 그를 향해 만면에 웃음을 머금고 손을 내밀려는 찰나, 문득 그가 누구인지 생각이 났다. 그는 다름 아닌 앤서니 퀸이었다. 물론 우리는 전에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다. 나는 만면에 띠려던 미소와 악수하려고 내밀던 손을 재빨리 거두고 눈길을 허공으로 비끼며 그를 스쳐 지나갔다."

"그들의 얼굴은 우리 기억에 깊이 새겨져 있다. 스크린 속의 그들과 더불어 허다한 시간을 보낸 탓에, 그들의 얼굴은 친척의 얼굴만큼이나, 때로는 그 이상으로 친근한 느낌을 준다. 우리가 설령 매스컴 전문가로서 이미지의 현실적인 효과에 대해서 토론하고,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 사이의 혼동 및 그런 혼동을 겪는 사람들에 대해서 의견을 개진할 수는 있다 해도, 그런 증후군에서 결코 벗어날 수는 없다." "처음에 매스 미디어는 우리로 하여금 가상 세계를 현실로 믿게 했다. 그러더니 이제는 현실을 가상으로 여기게 한다." (유명인을 만났을 때 반응하는 방법)

여튼 채다인님, 골빈해커님, 노정석님, 박영욱님, 무적전설님, 초절정하수님, 와니님 반가웠습니다. 호프님도 언뜻 뵌 것 같은데 인사드리기도 전에 사라지신 듯. 김중태님, 밀피유님, 함장님도 멀리서나마 뵌 것 같고요. 강연에 힘써주신 분들과 라이브 블로그를 준비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즐거운 공연 되시길 빕니다.


덧. 강연회를 (녹음하셨다면) 포드캐스팅으로 올려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올블로그 주제 : 라이브 블로그 2 행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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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님께서 강연회 동영상을 올려주셨습니다. 골빈해커님이 미러링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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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깅툴의 자존심, 테터툴즈1.0 개발자 JH
2006/01/07 22:37 2006/01/0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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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6/01/0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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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직접 다녀온 것 처럼 생생하군요... 감사합니다^^;;

    a77ila 2006/01/07 22:41 r x
      뭔가 적기는 했는데. 짧게 짧게 써서 그런지 잘 이어지질 않는듯 합니다.

      http://lunamoth.biz/index.php?pl=1477#r5548

      이 말은 취소해야 되겠네요...;; 루나모습니다 라는 말을 하게될 줄은 또 몰랐습니다.

               lunamoth 2006/01/08 00:35 x
    벌써 올리셨군요. ^^
    오늘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도 올려야 하는데... 시간을 좀 보낸 뒤에 올리도록 하죠..(배고파서.. TT)

    초절정하수 2006/01/07 22:44 r x
      예 반가웠습니다. 질문하시는 내용들도 잘 들었었고요.

               lunamoth 2006/01/08 00:36 x
    오..자세한 내용 전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했었답니다. ^^

    히노카 2006/01/07 22:49 r x
      예 태터툴즈 키노트?는 감동이었습니다. T-T

               lunamoth 2006/01/08 00:36 x
    아, 그래서 올블로그가 그대로였군요. 궁금하던 참인데 덕분에 의문이 풀렸습니다. ^^

    camino 2006/01/07 22:54 r x

               lunamoth 2006/01/08 00:37 x
    덕분에 자세한 후기를 읽어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정타임 2006/01/07 23:51 r x
      예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정타임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

               lunamoth 2006/01/08 00:37 x
    음.. 어떤분이 이지님의 강연을 녹화하셨다고 한것을 언뜻 들은듯 하네요..

    그런데 태터툴즈, 올블로그 강연은 너무 시연회같아서(아니, 전적으로 시연회일지도?), 약간 실망도 했었지요. ㅎ

    돼지 2006/01/08 00:01 r x
      라이브 블로그 측에서 녹음했으면 좋았을것 같던데 말이죠. 저라도 mp3p 로 녹음할껄 그랬나요... (지금은 아이팟 셔플밖에 없군요;;)

      예 시연회였죠. 저는 그걸 기대했거든요^^;

               lunamoth 2006/01/08 00:39 x
    세상에, 오셨었구나... 인사 나누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이지 2006/01/08 00:26 r x
      음... 보셨을 수도 있을듯 싶습니다만. 맨 앞줄이었습니다.

               lunamoth 2006/01/08 00:40 x
    어디 계셨었어요? 못 뵌 것 같네요.

    ㅜㅜ

    태우 2006/01/08 00:28 r x
      허 태우님도 오셨었군요...

               lunamoth 2006/01/08 00:40 x
    루나모스님..오늘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는 매일 밤새시는 루나모스님 모습으로 볼때 뭔가 밤샘에 찌든 모습이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새하얀 피부에 귀공자 같은 스타일이셔서 놀랬습니다. ^^^ 더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

    Chester 2006/01/08 00:53 r x
      예 정말 반가웠습니다. 여러모로 많은 부분을 신경쓰신것 같더군요. 한장한장 넘어갈때마다 기대하며 봤습니다.

      밤샘에 찌든;; 귀공자;; 아 난감합니다...;

               lunamoth 2006/01/08 01:00 x
    자동 트랙백 기능은 지원이 안 되는군요. 사실 인코딩 부분도 있고 받는다고 자동으로 보내는 것이 편리하기는 하지만 내부적으로도 복잡하고, 아무튼 아쉽기는 합니다만, 트랙백 요령이 생겨서 나름대로 편해지고 있습니다.

    뮤직리카 2006/01/08 01:00 r x
      예 트랙백이라는 게 단순히 의견 교환 뿐만 아니라 일종의 주제별 글목록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기능일테고요. (블로그코리아의 디렉토리 처럼요. http://www.blogkorea.org/directory/directory.php?tb_id=50)

      그런 점에서 상호 트랙백 외에 지정된 트랙백 주소에 자동 핑도 생각해 볼만 한것 같습니다. 무버블타입이 지원했었던 걸로 기억하고요.

      http://www.anime-blog.pe.kr/index.php?pl=995
      "애니메이션 감상평 / 리뷰 블로그 연결 프로젝트" 이런 기능이 있다면 한결 편할테고요.

               lunamoth 2006/01/08 01:05 x
    허허.. 선배 결혼식 갔다가 술에 쩔어 방금 들어온 저로서는 아쉽기 서울역에 그지없을 뿐입니다요. 쩝쩝쩝..

    올빼미 2006/01/08 01:20 r x
      시쳇말로 태터툴즈빠로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lunamoth 2006/01/08 01:26 x
    앗!!
    lunamoth님도 오셨었군요!
    저도 갔었는데.. 못뵜네요. 아쉽습니다. ;

    달크로즈 2006/01/08 01:29 r x
      아 그러셨나요. 아쉽군요. 아오시마 파카;;입은 사람 못보셨나요?

               lunamoth 2006/01/08 01:31 x
      본 듯 못본 듯 가물가물하네요;;
      상호 트랙백 물어보신 것은 분명 기억에 남아있긴 한데.. 제 머릿속 이미지가 흐릿합니다. ^_^;
      저는 하얀색 오리털 파카에 검은색 목도리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자리는 몇번 바뀌었지만 TT 시연회+올블v2 즈음에 세번째줄 왼편에 있었구요.
      저는 내일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아쉽네요.. 그나저나 태터 키노트 멋졌습니다. lunamoth님 포스팅을 보니 감회가 새록새록.. :)

               달크로즈 2006/01/08 01:37 x
      그러셨군요. 저는 맨앞에 있어서 잘 못 봤네요.

      아 정말 동영상 있었으면 torrent 로 배포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lunamoth 2006/01/08 01:41 x
    가고 싶었는데 ... 아쉽습니다 ;ㅁ;

    GONS 2006/01/08 01:30 r x
      꽤 많은 분들이 와주셨더라고요.

               lunamoth 2006/01/08 01:35 x
    잘읽었습니다 라고 한줄짜리 리플 달려니까 거기에 또 매번 수고스럽게 리플 달도록 하는 것도 참 죄송스럽습니다 (...)

    이올린은...음 설명을 읽어봐도 잘모르겠군요.

    Sage Labrie 2006/01/08 07:20 r x
      아 별말씀을요.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사실 저도 이올린 플랫폼은 와서 상술하자니 좀 헷갈리긴 하더군요. 이부분을 좀 확실히 적어뒀어야 했는데... ;; 각종 검색엔진, 메타 블로그, 포드 캐스팅, 핑 전송 사이트... 아 기억이...;;

               lunamoth 2006/01/08 08:14 x
    못 가 봐서 정말 아쉽네요..^^;

    아크몬드 2006/01/08 12:58 r x
      예 다음 기회를...^^

               lunamoth 2006/01/08 13:36 x
    Administrator only.

    Secret visitor 2006/01/08 15:47 r x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늘 행사는 못 가게 될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lunamoth 2006/01/08 17:16 x
    분명 오실거라고 생각해서 이리저려 둘러봤었는데 결국 못 뵙고 말았군요. 전 셋째줄에 앉아 있었습니다. 혹시 감색 윈드브레이커에 청바지 입은 사람을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 태터툴즈 키노트는 정말 "그냥 태터로 갈아 탈까"라는 충동이 들 정도로 멋졌습니다. 올블로그 v2도 기대되는 점이 많더군요.
    수첩에 메모한 내용을 정리해서 후기를 올려야 할텐데 제가 적은 내용을 제가 못 알아봐서 지금 악전고투(?) 중입니다. 하하.
    다음 기회에는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휘연 2006/01/08 18:53 r x
      아 이거 나방모양으로 팻말이라도 하나 제작할걸 그랬나요;;;;;; 글쎄요 계속 앞줄에만 있다보니... 끝나고 나니 또 다들 가시는 분위기더라고요.

      그렇죠 노정석님의 말씀도 착착? 다가왔고요... 지금까지 썼던 글들이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올블2도 오픈 못한것은 아쉬웠지만 기능 소개만으로도 꽤 기대가 되더군요. 넷에서 본대로 재밌는? 분들이었고요.

      저도 뭘 적긴적었는데 조각조각 이더군요. 예 다음기회에 뵙길 빕니다 ;)

               lunamoth 2006/01/08 19: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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