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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See What You Want To See  [길 위의 이야기]

감별하고 솎아내면 그만일까? 물론 누구나 보고 싶은 것을 볼 뿐이지만 일모 선생의 금언은 멈춰서게 한다. “사람은 무영등(無影燈) 아래서 사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모듬살이는 무균실(無菌室)이 아니다”
2005/12/11 14:45 2005/12/11 14:45



Posted by lunamoth on 2005/12/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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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cked from 그녀 보고서 at 2005/12/11 17:41 】
    .. 거울을 잡은 손은 계속 흔들린다. 자기 나름의 관심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찾고 싶은 이미지가 정말로 존재하는 이미지일까? 정신은 거울에게 묻는다. 너는 그녀에게서 무엇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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