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엑파를 반쯤 보다 잠들어 버린 느낌이다.
실제로 이게 영화의 전부라면. 아래 샤말란의 답변은 전혀
납득할수가 없다.
"영화는 마지막에 어떤 방법으로든 놀라움을 줘야 한다.
종반에 이르러 관객들에게 '도대체 어떻게 끝날까'라는
의문을 들게 한 뒤 기대하지 않았던 결말을 내던지는 식이다.
초자연적인 소재는 이런 면에서 탁월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내가 뭘 잘못 본것인가? 아니면 정말 잠들어 버렸던가...
| Signs-workprint? [감상/영화/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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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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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moth on 2002/08/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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