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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ck Developer Preview - 0.5pre #1  [소프트웨어 리뷰]


Social Network 웹브라우저로 공개전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Flock 이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Flock 웹사이트에 베타테스터 신청(?) 이메일을 등록한 분들이라면 오늘 그 첫번째 프리뷰 버전의 공개를 알리는 메일을 받으셨을 것입니다. 초기에는 인증절차를 걸어둔것 같습니다만 얼마되지 않아 웹사이트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해진것 같습니다. 윈도우 버전은 7.3MB 정도 되고 맥/리눅스 버전도 함께 제공됩니다.

FireFox 처럼 Gecko 엔진 기반이며, 역시 마찬가지로 탭브라우징을 지원합니다. 렌더링 속도는 불여우 1.0x 정도와 별 다를것 없어 보입니다. 소셜 네트워킹 웹브라우저라는 지칭처럼 여러 Web 2.0 서비스들과 연계의 부분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del.icio.us 와 태그 북마킹 시스템을 지원하고 RSS 리더와 블로깅, flickr 까지 웹브라우저 안에서 통합 관리한다는 모토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해집니다. 단순함을 추구 할 것인지, 확장 기능이 이미 포함된 불여우를 설치할 것인지 중에 어떤쪽을 택하실런지요?

덧 하나. Extension 은 이쪽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덧 둘. FireFox 용 Extension 을 Flock 에 적용하는 법 또한 참고하시길. (via hack a day)

플록[Flock] 프라우져 Developer Preview by JWC
flock 0.4.8 개발자 버전. by H. Moon™
flock 으로 블로깅중. by hof
Flock 체험기 by Shibata Kan
Social Browser Flock을 사용해 보다 by NeOSigmA
Flock 브라우저 리뷰(오바 버전) by ahnyounghoe
flock, 웹브라우저 by Old Boy
Flock을 써봤다. by otagim
불여우와 다른 길을 걷는 플록 by 곰
플락 Flock 브라우저와 일모리 단상. by 일모리
새로운 Flock 등장 by BlueRobot
2005/10/21 20:22 2005/10/21 20:22



Posted by lunamoth on 2005/10/21 20:22
(5) trackbacks |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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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ck을 써봤다. x
    【 Tracked from 불친절한 오타씨 at 2005/10/23 01:24 】
    인터넷을 떠다니다가 발견한 Flock. 새로 나온 브라우저라고 한다. 불여우가 IE에 도전하는 동안, 또다시 불여우에 도전하는 무언가가 나온 것이라고 봐야하나? 재밌는 건 불여우와 Flock이 같은 게코엔진으로 만들어졌다는 것.

    flock, 웹브라우저 x
    【 Tracked from [ Eyes of ignoramus ] at 2005/10/23 06:48 】
    메인으로 쓰기에는 몇가지 문제점들이 있지만, 나름대로 재미난 장난감 같은 모질라기반의 웹브라우저 flock는 Mac과 PC, 리눅스를 지원하며, 검색엔젠을 마음대로 바꿀수 있는것과 블로그작성(워드프래스외 지원) 기능이 장점! flock.com

    플락 Flock 브라우저와 일모리 단상. x
    【 Tracked from 일모리 블로그@ilmol.com at 2005/10/24 12:46 】
    Firefox 를 기반으로한 Flock 이 새롭게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Web2.0 에 가장 가까운 브라우저라는 슬로건으로 나서고 있는중이죠. 웹을 기반으로 한 많은 기능들을 물론 웹2.0 을 잘 보여주긴 하...

    새로운 Flock 등장 x
    【 Tracked from 파란 로봇 이야기 at 2005/10/24 16:45 】
    Firefox가 사용하고 있는 Gecko 엔진을 기반으로 한 Flock가 나타났다. 그러나 Firefox를 기반으로 하였기에 페이지 여는 것에 대한 별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이 막강한 기능, 웹 2.0 브라우저를 미리 맛 볼 수 있다는 것에 그 중점을 두고 있다.

    불여우와 다른 길을 걷는 플록 x
    【 Tracked from 우크라치치 at 2005/10/24 17:15 】
    불여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플록(Flock) 개발 버전이 공개되었다. 함께 하는(social) 브라우저를 내세우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del.icio.us와 연결되는 즐겨찾기와 블로그 글쓰기 기능을 빼면 불여우와 다른 점을 찾을 수가 없다. 하지만, 플록의 대표인 바트 데크렘(Bart Decrem)이 자신의 블로그에 쓴 Flock, Firefox and open source을 보면 앞으로 플록은 불여우와 자신을 차별화하기 위해 ‘실험 정신’, ‘혁신성’에


    좋은소식이네요. 무료로 공개되었습니다,,

    일모리 2005/10/22 04:38 r x
      예 오후 쯤에 들어가 보니 인증 절차가 별도로 없더라고요... 계속 테스트 해보긴 할텐데, 딜리셔스/워드프레스/플리커 를 쓰고 있지 않아서 별 메리트는 없을것 같네요. 허허허

               lunamoth 2005/10/22 04:41 x
    전 일전에 다음 와이어드에서 flock을 보고 메일링리스트에 가입해 두었다가 이번에 메일이와서 다운받아 실행해봤는데요, 딱히 flock이 표방하는 소셜 네트워킹이라는 것에 민감하지 않아서 그런지 왠지 애물딴지 같더군요. 아직 프리뷰버젼이라 약간 불안한 감도 있고 (뭐 이건 문제가 아니지만.) 그냥 한번 깔아봤다는데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일전의 lunamoth님 홈페이지에서 donut을 본 뒤로 donut 그 가볍고 빠르며, 특히나 나를 마우스 제스쳐의 늪에 빠지게 했던 그것을 수년간 사용하다가.. 왠지 모르게 donut의 crash가 잦아져서 다시 explorer로 돌아왔었습니다.
    최근에, 아니 어제 맥쏜이라는 브라우져를 알게 되었고 현재 사용중인데 그럭저럭 쓸만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오직 tab browsing과 마우스 제스쳐만 제대로 되면 좋으니까 나머지 기능은 별 의미가 없구요.. 웹마는 너무 세세해서 신경쓰이더라구요. 뭐 이게 얼마나 갈런지 의문입니다.
    제일 좋은건 손에 익은 donut이 계속 버젼업해줘서 원인모를 crash가 줄어드는 것인데, 아마 그쪽은 버젼업이 중단된 상태라죠? lunamoth님은 어떤걸 쓰세요, 브라우져로?

    kirrie 2005/10/22 04:46 r x
      예 저러한 일련의 Web 2.0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이에게는 다 무용지물이겠지요. 특정 사이트만이 가능하다는 것도 문제일 수도 있겠고요. (XML-RPC 는 제외하고 del.icio.us 나 fickr 와 관련해서...)

      모질라 아니 불여우+Web2.0 확장기능이라는 요약도 일견 맞는것 같습니다.

      예 도넛이 참 가볍고 쓸만했죠. 마우스 제스처라는 방식도 DonutP 에서 처음 알게돼서 중독되다 시피해서 지금까지 써오고 있고요. DonutP 는 업뎃이 중단됐고 Rapt 쪽에서 Rapt, Q, L 버전을 계속 공개중인것 같습니다. Rapt , Q 에서는 마우스 제스처를 지원하고요.

      DonutP를 쓰다 업뎃 중단때문에 웹마로 넘어갔는데 지금까지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최근들어 조금 무거운것 같아 Rapt 영문판을 써볼까 했는데 이런저런 설정을 옮기기가 힘들것 같아 계속 유지중입니다.

      Maxthon 과 함께 요즘은 Avant 도 많이들 쓰시는것 같더군요...

      웹마는 미디어추출이라든지 잔기능들도 꽤 마음에 들어 숙달되다시피 된것 같습니다. 단축키 설정등도 개인화 해놓은게 많아서 벗어나기 힘들것 같고요.

      불여우쪽도 시도는 해볼만한데 앞서 말했듯이 일일이 설정해야되는 불편함때문에 포기한 상태입니다. 딱히 눈에 띄는 확장기능도 없거니와... ActiveX 로 인한 전환 문제. (이건 IEView 라는 플러그인 쓰면되겠지만...;)

      여튼 오페라도 있고 하지만 익스기반 MDI 웹브라우저가 해답인것 같습니다.

      결론은 웹마를 쓰고 있고 계속 쓸것 같습니다. kirrie님께는 웹마쪽을 (사용하다보면 그다지 복잡한것은 없답니다) 추천해드리고 싶고요. 도넛쪽을 원하시면 (요즘 - 제가 알고 있기로는 - 한글화 하시는 분이 없어서) Donut Rapt #65 영문판쪽을 택하시는것도 어떨런지요. Maxthon 보다 Avant 쪽이 심플하다는것도 참고해보시고요... ;)

               lunamoth 2005/10/22 04:59 x
      오랜 시간이 지나도 링크가 가리키는 곳의 끝에 페이지가 있다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입니다.

      아무튼 이 글이 올라왔던 시점에는 맥쏜이란걸 쓰다가 얼마 뒤에 웹마로 옮겨탔고 뭐 그 뒤로는 저도 계속 웹마팬이 되었습니다. 수 많은 컴퓨터 업그레이드와 포맷의 역경 속에서도 간단히 폴더를 압축하여 새로운 환경에 풀어주는 것만으로도 실행되는 웹마의 간결함에 정도 들었구요. 아무튼 그러다보니 제 웹마의 버젼은 여전히 1.4.2입니다.

      도넛p 같은 경우는 애착이 가서 설치파일을 꾸준히 백업해오다가 최근에 날려버려서 참 아쉬워요. 도넛p. 왠지 끼리들만 아는 비밀암호 같군요.

      일은 잘 하고 계신가요? 텍스큐브가 빠르다고 해서 업그레이드를 해볼까 (현재 1.1.0.2 버젼 태터 사용중) 하고 있는데, 이것도 또 막상 실행에 옮기려니 엄두가 나질 않더군요. 불안하기도 하고..

      아무튼, 옛 글에 답글을 달아 근황을 전한다는 핑계로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

               kirrie 2007/10/14 20:15 x
      예 퍼머링크를 말 그대로 영속적인 링크로.. 지켜가봐야 겠지요^^;

      네 저도 오랜 시절 도스시절 UTIL 폴더 만들어서 이것저것 넣어두던 습관이 있어서 인지 아직도 설치프로그램 보다 압축해제 쪽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KMPlayer, Miranda IM 을 좋아하는 이유도 그래서 일테고요.

      저도 차근차근 계속 웹마의 업데이트를 따라오고 있습니다 ^^; 최근에 홈페이지도 바꾸시고 업데이트를 시작하신것 같아서 좋더군요, 도네이션에서 애드센스로 전환한것은 다시한번 국내 현실을 생각하게 되긴 했습니다만,

      ㅎㅎ 도넛P 명작이었죠, 마우스제스쳐도 도넛P 때문에 중독됐는데... 불여우다 뭐다 하지만, 그 시절 선구자이기도 했을테고요. ㅎ

      예 저야 뭐 여전하지요^^; 텍스트큐브 관련해서 포럼에 남기신글도 보고 했습니다. 저도 그렇긴 하지만 (웹마도 그렇고) 꾸준히 업뎃하고 글쓰는 분들을 보면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 끝까지 다쓴 볼펜과 라이터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어째 비유가;;)

      네 요즘 블로그들 못찾아뵙고 있는데 죄송할 따름입니다. 조금씩 글 쓰고 읽어봐야 겠네요^^;

      네 kirrie님도 건강하세요 :)

               lunamoth 2007/10/17 03:01 x
    아이쿠, 아무생각없이 트랙백 쐈다가 인코딩 설정하는 걸 까먹었네요;

    김오타 2005/10/23 01:25 r x
      DB 들어가서 수정했습니다 ;) 태터도 자동으로 인식해서 변환하는게 필요할것 같네요... 음...

               lunamoth 2005/10/23 01:31 x
    저는 주로 firefox를 쓰는데 오페라가 free로 풀린 다음에는 오페라도 종종 씁니다. 쓰다보니 사이트에 따라 적절한 브라우저가 있는 것 같아요. 다음은 firefox, 네이버는 오페라 하는 식으로 말이죠. ^^;

    wafe 2005/10/24 17:14 r x
      아 그런가요? 저는 익스만 쓰다보니; IE를 위한 변명 http://lunamoth.biz/index.php?pl=398 에서도 말했듯이. "일명 IE 전용 웹사이트를 이유로 번갈아 가며 쓰기가 번거로운 것도 또 하나의 이유"인것 같습니다.

               lunamoth 2005/10/24 17:18 x
    죄송합니다. 인코딩 생각 안 하고 트랙백을 보냈습니다. ㅜ.ㅡ

    2005/10/24 17:17 r x
      아 예 괜찮습니다; 이거 태터에서도 자동인식/변환이 돼야될텐데 말이죠...;

               lunamoth 2005/10/24 17:19 x
    이거 괜찮군요. 특히 블로깅 기능이 마음에 드는...
    근데, 카테고리 지정이 안되고, 띄어쓰기가 약간씩 안됩니다. 게다가 태그를 입력하려면 일일이 입력해야 하는데, 약간 이런 게 불편하군요.

    아 참, 저도 그러고 보니 인코딩 생각을 안하고 트랙백을 쏴버렸군요. 죄송합니다.

    BlueRobot 2005/10/24 22:11 r x
      XML-RPC 블로깅 툴은 꽤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ktc.kunsan.ac.kr/~unfusion/word/?tag=Blogging+Client

      전문적인 기능은 아직까지는 저러한 툴쪽이 낫겠지요.

      트랙백 문제는 태터문제니까요 괘념치마시길. WP 쪽도 인코딩 선택해서 쏘는게 있을것 같습니다만 잘 모르겠네요;

               lunamoth 2005/10/24 22:19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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