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에서 "*200메가* 정도의 *mp3파일*을 *ftp 업로드* 가능한 *무료 계정*" 을 구한다는 것은
마치 슬램덩크 보너스 게임 자유투에서 28점을 넣는것과 같은 일 일지 모른다.
그러다 문득 예전 생각이 났다. 이런 프로그램을 썼던 적이 있었다.
webspace maker 였던가 아니야... 그래 killersoft 의 WebSpace Faker 였군...
(아직도 살아 있군 그래...) 웹상에 떠돌던 w4r3z 용 계정 자동 생성기 정도일까...
사실 어떻게 보면 유료화에 첨병 역할을 한것이 바로 도메인과 웹호스팅일것이다.
이젠 그야말로 돈이나 홈페이지 등위에 따라 환산되고 마는 계정 구하는 길을 보며...
한편으로 허술했던 하지만 인심? 넉넉했던 그 시절을 생각하는건 이상한것만은 아닐듯 싶다.
여담. 음... 역시 되는게 없군요... 기대했던게 무리였나...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