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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my business, there are no friends, only suspects  [길 위의 이야기]

Punch-Counterpunch, TF Universe - Punch

Autobot 이라는 것도 Decepticon 이라는 것도 이제야 알게 됐지만 이중간첩이라는 개념은 트랜스포머 카달로그를 통해 알게 됐던것 같다. 그런데 아무리 카달로그를 쳐다봐도 어떤걸 갖고 있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다만 하나하나 체크해가며 만족감에 젖었을 푸른눈의 아이의 모습만 떠오른다. 죠이드 쪽을 찾아볼까 하다가 다음 기회로...

(via The Transformers Archive, corwin)
2005/10/06 11:32 2005/10/06 11:32



Posted by lunamoth on 2005/10/06 11:32
(0) trackbacks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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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어릴적에 열광하던 Transformers군요 +_+ 부모님 졸라서 이걸 꽤나 많이 샀었는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꽤나 비싼 장난감이었을 거 같네요. 저 카탈로그 후속 시즌(?)에도 흥미로운 것들이 많았죠. 사람인 척;; 하는 Pretenders라든지 엔진이 있어야지만 변신이 가능한 Powermasters 등등;;
    카탈로그에 나온 것들 중 제가 갖고 있던 놈들은 Hardhead, Scattershot(이상 Autobots), Hun-gurrr, Flywheels, Scorponok(이상 Decepticons) 이군요.

    anakin 2005/10/06 18:46 r x
      허 엄청난 컬렉션인데요. 저는 과연 갖고 있었는지 조차 의문입니다. 도통 기억이 안나는걸요. 다 기억하신다니. 그게 더 놀랍습니다.

      시즌1 이후로는 못봤던것 같네요. 분명히 저걸 정리한 이들도 키덜트 일테죠... ;)

               lunamoth 2005/10/06 18:53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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