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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감상/영화/외...]

KBS 수목드라마 '부활'. 일전에 보드에서 추천도 있고 해서 언제 한번 보려던 차에 link님의 추천글을 읽고 뒤늦게 보기 시작했다. 역시나 저간의 평대로 그 흡입력, 몰입도는 상당했다. 드라마를 보다 눈물(7화였나...)을 자아낸것도 얼마만이던가. 연이은 찬탄과 감정이입 속에 어느새 서하은의 부활과 복수를 응원하고 있었다. “알 수 없는 날들” 코드도 더할나위 없이 애뜻했고... 엄태웅도 엄태웅이지만 엑파급? 정보원(+러스티) 천공명역의 김윤석씨 또한 압권이었다.
2005/09/11 12:23 2005/09/11 12:23



Posted by lunamoth on 2005/09/11 12:23
(0) trackbacks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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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꽤나 재미있게 보았다지요. ^^*
    언제부턴가, 잘 보지도 않던 TV를 요즘에는 드라마 하나들 까지도 챙겨보게 되었던터라... (미용실 하면서 더욱이요;;; )

    하늘이 2005/09/11 14:00 r x
      이대연, 기주봉, 김갑수 정말 찬란하더군요... 중견배역진들이 빛을 발한 드라마로서도 의미가 있을것 같고요...

      참 원장님;; 올블 마스코트 상품 하나 넘겨주시면 제 블로그 지분?의 15%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unamoth 2005/09/11 14:09 x
    천사장과 러스티 캐릭터가 비슷한 점이 있었던 것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어요. 매 회마다 강냉이 말고 뻥튀기나 팝콘 같은 걸로 좀 바꿔가면서 나왔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네요.

    llink 2005/09/12 04:37 r x
      참 캐릭터를 잘 만들었더군요. 강만철도 압권이었고... 다 배우의 공력이 크겠지만은요 :)

               lunamoth 2005/09/12 08:46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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