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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과 보고  [길 위의 이야기]

8월의 산타할아버지께 축원했던 육포 14kg 은 물거품이 됐습니다만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받게됐습니다. 육포를 예약? 해주신 문짱님, Arnie님, WHITE FANG님, 달크로즈님, kirrie님, 졸곰님, 와니님, 헤더님, 아르님께는 아쉬운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그럼 저 혼자 맛있게 잇힝!
2005/09/08 03:41 2005/09/08 03:41



Posted by lunamoth on 2005/09/08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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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할아버지! 루돌프 육포를 주세요!(착란중) 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육포 다 떨어졌는데...ㅠ.ㅠ

    WHITE FANG 2005/09/08 10:04 r x
      원래는 1만원권으로 아홉분에게 주문을 해서 보내드리려고 했으나 모든 상품이 택배비를 착불로 받는 관계로 상품가격보다 큰 배송비로 재산상의 부담을 안겨드리게 되는 것을 우려해 어쩔수 없이 저 혼자 먹게 되었습니다. 고객 여러분들의 양해부탁드리며....;;

               lunamoth 2005/09/08 10:55 x
    앗... 아쉽게 되었네요.. ㅠ.ㅠ

    졸곰 2005/09/08 10:22 r x
      처음엔 메일에 당첨 내용이 없길래 정말 된줄 알았답니다.;;

               lunamoth 2005/09/08 10:56 x
    루나님.
    부들부들.
    어찌 이런일이! 루나님이 꼭 받으셔야 했는데..
    ㅠ_ㅠ 분노는 왜 제가 느끼는거죠;;;

    헤더 2005/09/08 12:40 r x
      저도 심히 아쉽습니다.;;; 40만힛 이벤트로 계획해 볼까요? ㅎㅎ;;

               lunamoth 2005/09/08 12:43 x
    넹. 기대하겠습니다.
    주소 남길까요? ^-^
    대낮에 맥주생각나는;;

    헤더 2005/09/08 12:45 r x
      일단은 천냥짜리 10개를 주문해서 다섯개를 먹고 남겨뒀다가... 아니 여섯개 아니 일곱개... 점점 유혹에 빠지는군요...

               lunamoth 2005/09/08 12:50 x
    이 이벤트, 저도 블로그에는 한단 얘기 안하고 밤마다 몰래몰래 담아놨죠. (사실 몇만원 남았을때 저두 다 육포로 채웠어요. -_-;; 3만얼마짜리로...)

    hof 2005/09/08 20:05 r x
      역시 모두들 소박한 꿈을 꾸고 있었군요. 사실 백만원 맘대로 쓰는걸 꿈꿔본다는 것도 큰거죠... 육포 매니아들을 위해 이벤트를 정말 해야겠네요 ;)

               lunamoth 2005/09/08 20:13 x
    아~ 안타깝습니다. 저도 저 이벤트 몇번 할때마다 육포는 빠지지 않고 넣어봤었지요.
    1만원권, 당첨 축하드립니다. T_T/

    달크로즈 2005/09/08 23:53 r x
      예 감사드립니다. 기대되네요... 육포쟁이;;로서 육포 대중화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째;;;)

               lunamoth 2005/09/08 23:56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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