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과 보고 [길 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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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산타할아버지께 축원했던 육포 14kg 은 물거품이 됐습니다만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받게됐습니다. 육포를 예약? 해주신 문짱님, Arnie님, WHITE FANG님, 달크로즈님, kirrie님, 졸곰님, 와니님, 헤더님, 아르님께는 아쉬운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그럼 저 혼자 맛있게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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