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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랄라 하우스  [나의 서재]

가디록님의 글을 통해 알게 된 김영하의 미니홈피-이 연결은 내게 "사하라의 군중심리학" 느낌으로 다가왔다-와 신간, 그리고 절묘하게 이어지는 KBS TV 문화지대. 예의 그 댄디함과 능청. 의무적으로 장바구니에 넣고 결제를 한다. 마치 꼭 그래야만 한다는 듯이. 예전만큼의 감흥은 없다 "팔리는 작가"가 된것에 대한 치기어린 소유욕 때문인지 "사회적 잉여"로 부유하는 것에 대한 반감인지 어느쪽인지 잘 모르겠다. 다만 (어떤 의미에서) "스노우캣의 반열에 오르게" 된것만은 사실인것 같다.
2005/09/01 00:23 2005/09/01 00:23



Posted by lunamoth on 2005/09/01 00:23
(0) trackbacks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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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봤어요. 그렇지 않아도 이걸로 포스팅을 하나 할까 했었는데..^^;; 먼저 해버리셨네요. 8월23일 낭독 프리미어... 알았다면 그자리를 빛냈을텐데 아쉬워요.

    applevirus 2005/09/01 00:36 r x
      "김영하 팬북"이란 글귀가 보이는군요. 어찌됐건 저역시 소비행태을 비판할 자격은 없겠죠;;

      프리미어 갔었다면. 미저리?처럼 5년전에 게시판에 올렸던 글 기억하느냐고 물어봤을텐데 말이죠.

               lunamoth 2005/09/01 00:43 x
    갈수록 김영하씨의 글은 인터넷이라는 매체에 더 적응하는 것 같습니다. 창작에 방해가 된다며 홈페이지를 폐쇄했던 걸 생각하면 참 아이러니하죠.

    link 2005/10/09 19:40 r x
      예 길위에 이야기가 딱 인터넷의 단발적인 속성과 맞아떨어지는것 같기도 했습니다.

      등단 후 10년 그리고 10권의 책 (10권이 맞던가요?;;) 세월도 참 이렇게 됐군요...

               lunamoth 2005/10/09 19:44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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