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게 꿈은 아니겠지?
- 아니 꿈일거야. 꿈인줄 알면서도 영원히 깨지못할 자각몽...
- 증상 : 기력소진, 심각한 탈수증세, 환청, 각종 관절부 염좌, 정신적 후유증...
- 진단 : 충분한 요양 필요...
- Lovers 에서 Two Creatures 까지 브렛의 착 달라붙는 음색과 흐느적거림?, 버나드의 환상적인 기타 연주, 접신하지 않을 이 누가 있으리오...
- 개인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변함없는 음색을 들려준 브렛에게 고마울 따름. 선글라스 속 눈빛은 못봤지만.
- 스탠딩 번호란 별 의미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 공연 시작시가 관건. 불이 켜지고 나서야 나 또한 밀렸음을 자각.
- 1시간여 대기 1시간여 공연, 시작전에 조금 지친면도... 물론 티어스의 면면과 노래들이 금방 잊혀지게 했지만...
- 비록 스웨이드는 없었지만 티어스만으로 충분히 빠져 들었던 공연.
- "기억의 불멸을 꾀하느라 찰나의 현존을 희생하는" 이들은 안타까울 따름. 무려 핸드폰 동영상이라니...
- 애드키드님 객석 분위기는 어땠나요?
- 마지막 브렛의 한마디가 꼭 실현되길. 언젠가 이 나라에서 다시 공연하고 싶다는...
- Set List (via starcrazy@스웨이드카페)
the asylum / lovers / imperfection / low life / autograph / the ghost of you / brave new century / refugees / apollo 13 / southern rain / beautiful pain // two creatures // a love as strong as death
- 공연사진
Tears 16/08/2005 by belle
Forever 0816 by 애드키드
the tears 공연에 대한 (좀 이상한) 초간단 감상 by Jaybee
The tears 공연 후기 by pian
tears in seoul by 쏘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