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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航海時代 II Special Edition 외...  [길 위의 이야기]

Uncharted Waters II - Special Edition

http://www.gametrax.net/albums/875942/

코코네
님 // 얼마전에 大航海時代 II Special Edition 앨범 구입했습니다. 코코네님은 구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코코네님이 정리해두신 칸노 요코 DISCOGRAPHY : 연도순 을 보아하니 90년에 대항해시대가 93년에 대항해시대 II 가 94년에 대항해시대 II SE 가 나왔군요. SE 에 대항2의 곡이 다 들어있는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현재로선 KECH-1061 이 앨범밖에 구할 길이 없으니... 사실 이 앨범도 일본 여행 가시는 분에게 부탁했다 실패하고 구매 대행으로 산것이랍니다.

앨범 표지를 보고 있으려니 아련한 기억이 떠오르네요. 5.25 인치 플로피로 된 팩키지 게임이 나오던 시절, 비스코에서 유통하던 삼국지3가 제가 산 첫 정품이었죠. 그 팩키지에 동봉된 엽서를 보내 가입한 비스코 클럽에서 출시되는 게임들의 브로마이드를 매번 보내주더라고요. 삼국지 영걸전이니 삼국지4니... 그리고 표지속의 대항해시대2 포스터도 말이죠. 사뭇 감회가 새롭더군요. 10여년을 넘어 다시 만난 일러스트니...

대항온도 대항온이지만 중동항에서 Empty Eyes 보컬곡  이 나오는 대항2를 해보고 싶은건 저뿐일까요? (대항해시대2 리메이크판 에선 어떨런지 모르겠지만은요.)


Gunslinger Girl 13


http://bestanime.co.kr/newAniData/aniInfo.php?idx=1759

JIYO님 // 전해주신 페르세우스 유성우 소식을 보고 있으려니 며칠전 본 애니 마지막 화가 떠올려 지더라고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창하면서도 처연한 느낌입니다. enamu님 께도 말했다 시피... 어디까지나 눈물겹게 잔인한 얘기니까요. 만화 쪽도 보기가 두려워지더라고요. 여튼 옥상에 나가 별바라기를 한 기억도 있긴 있네요. 한 겨울이라 불도 피웠던것 같고요. 정작 별똥별은 한두개 정도밖에 못본것 같지만... 이번엔 별 수 없길 바랄 뿐입니다. (이런 고전을...)


milkwood님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출간 축하드립니다. 어제 서점 들리려 했는데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더군요. 오늘 보니 인터넷 서점 몇군데에 나왔더군요. 느긋하게 배송을 기다려 봐야겠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JWalker님 // 아침부터 찾은 병원에선, 아니나 다를까 "담배를 끊어야" 된다는 말밖에 안하더군요. 여튼 부루펜 시럽 덕택인지 기침도 덜해졌으니 노멀 스모커 로 갈지도... / 새로운 홈은 잘돼가시는지...?

2005/08/09 22:42 2005/08/09 22:42



Posted by lunamoth on 2005/08/09 22:42
(0) trackbacks | (7) comments



    칸노요코...후훗....그 한마디면..정리끝..!

    monoeyec 2005/08/09 22:53 r x
    대항해 시대 명작이죠 ^^;;
    며칠전까지 4 PUK를 했었답니다.
    요즘은 바빠서 못하지만...

    devi 2005/08/09 23:06 r x
    monoeyec님 // 비밥을 먼저 알았는지 이 OST를 먼저 알았는지 기억은 안납니다만 그 다채로운 음악이란 충격이었죠... ;)

    devi님 // 대항온 항해부분 어느정도 4 느낌이더라고요. 약간은 적응이 안돼 더군요. 대항온쪽도 좀 해봐야 되는데 항해 한번 해보고 못해봤네요;;

    lunamoth 2005/08/09 23:23 r x
    오호, 이렇게 단 하나의 글올림으로 용건을 몽땅 처리해버리시는 꼼수를! ^^

    결국 사셨군요. 전 그냥 받아서 들어요. 그나마 최근에 한 게 대항해시대4(pk는 음악도 대충 거의 같으니)라서인지 그 ost를 듣고 있으면, 아이고, 가슴이 다 뛴다니까요.

    덕분에, 휴가 때 pk를 깨야겠다는 구상이... 흐흐흐~

    JIYO 2005/08/10 10:03 r x
    JIYO님 // 예 일괄처리; 가 편하더라고요.

    그냥 정품 이라는데 막연한 기대감 만 있었는데. 한번쯤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죠. 워낙 자주 듣고 있었던 터라. 500K; 로 인코딩이라도 해서 mp3p 에 넣어봐야 겠습니다 ;)

    대항온도 거의 못/안하고 있고 그러네요. FPS 게임에도 약해서 마을에서도 헤매고 그랬었죠;;

    대항도 패키지로 다시 나오면 괜찮을텐데 말이죠... 음...

    lunamoth 2005/08/11 02:28 r x
    대항해시대2 기억이 살포시 나네요.^^
    항구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볼일 본뒤에...
    꼭 한번씩 거쳐갔던 블랙잭에 대한 기억이... >.<

    applevirus 2005/08/11 11:15 r x
    applevirus님 // 전 다이스의 팬이였습니다. 포커같은게 은근히 재밌더라고요 ;)

    lunamoth 2005/08/12 07:10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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