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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우울증  [링크 블로그]

a nonist public service pamphlet (via ColoR, 팝뉴스)

"'내 블로그에는 방문자는 많은데 왜 이렇게 댓글이 없을까'라고 고민하기 시작하면 블로그 우울증에 빠지기 쉽다." // I found freedom. Losing all hope was freedom. :p

"Blog is My Documents folder" (via enamu)
2005/07/29 20:57 2005/07/29 20:57



Posted by lunamoth on 2005/07/29 20:57
(1) trackbacks | (2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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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우울증 x
    【 Tracked from unclassified bookmark archives at 2005/07/30 14:07 】
    예전 블로그는 아무래도 직접 설치하는 방식이었고 그만큼 관리에 손이 많이 가다보니 과도한 신경을 쓰게 되어서 나 역시 저런 증상이 꽤나 심한 편이었는데 툴을 바꾸고 나서 싹 없어졌다. ...


    후후 그냥 신경 끄시는게..좋은거 아닐까요~
    전 하루에 한 70-150명도 사이로 옵니다만..
    리플과 방명록숫자는 하루에 5개 넘기도 힘든게 현 실정..=_=;;

    monoeyec 2005/07/29 20:58 r x
    우울증 안걸려드리도록 :P

    SPeX 2005/07/29 20:59 r x
    제 경우 300명이 넘어도 방명록에 글 하나도 안올라올때 많습니다.. 리플 역시 마찬가지.. -_-;; 실속없는 블로그...

    waitfor 2005/07/29 21:00 r x
    표현이 조금은 재밌는 우울증이네요..^^;;;;

    she 2005/07/29 21:10 r x
    흠, 우울증이라 ;;
    솔직히 카운트랑 댓글 같은거에 꽤 신경을 쓰는편이지만,
    뭐, 내가 유명해지기야 하겠냐, 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

    하늘이맑은날 2005/07/29 21:15 r x
    루나님은 걱정없으시겠군요. 흐흣
    전 친구녀석을 알바시켰습니다.
    가끔 대화명 바꿔서 글남기라고 종용하기도 합니다;

    헤더 2005/07/29 21:32 r x
    그래도 양호한 거에요 ㅠ.ㅠ

    EterNal 2005/07/29 21:37 r x
    고백합니다.
    제가 블로그 우울증입니다.
    포스팅 작성할 시간이 나지 않아서 지나가 버린
    꺼리를 생각할 때 마다...
    우울증이 재발합니다. -_-;;

    편집장 2005/07/29 21:43 r x
    전 아직까지는 우울증은 아닌듯합니다. ^^

    리필 2005/07/29 21:49 r x
    monoeyec님 // 예 물론 그다지 신경을 쓰진 않습니다. 일전에는 카운터/통계에 집착한 면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만 스킨 바꾸면서 프로그램 다 지우니 한결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

    오늘 카운터보니 2000명 넘었던데;; 이거 도통 믿을수가 있어야지 말이죠... orz; 카운터/댓글 관련 푸념은 배부른 소리가 되려나요;;

    SPeX님 // 예 감사합니다 :)

    waitfor님 // 방명록 같은 경우는 블로그와 상생이 맞지 않는것도 같습니다. 개별적인 창구인 코멘트란이 많다보니 말이죠. 댓글이 포인트이긴 한데 말이죠...

    she님 // 예 PDF 파일 받아서 훑어봤는데 재밌더라고요 ;)

    하늘이맑은날님 // 나날이 쓸 뿐이죠. 저기 enamu님의 블로그에 글대로 My Documents folder 란 표현처럼 가볍게 생각하는게 편한 길 같기도 합니다.

    헤더님 // 그런가요;; 잇힝;; 지인을 끌어들이는 전략. 바로 메이저로가는 토대;입니다.

    EterNal님 // 예 그런대로;;; 코멘트수가 벌써 9개 라니 나름대로 한번씩 블로그 우울증을 경험해 보나 봅니다.

    편집장님 // 제때제때 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전 pda까지 나름대로 활용하는 블폐;; 이지요.

    리필님 // 컨텐츠에 대한 과욕과 자기 혐오, 포스팅에 대한 압박등이 보이더군요. 저도 아직은 아닌듯;; 중독이라면 모를까;

    lunamoth 2005/07/29 22:32 r x
    에휴, 전 그것 때문에 블로그 닫은지 7달 넘었습니다.

    돌꽃 2005/07/29 22:41 r x
    이미 포기한기 오랩니다 ^^; 그래서 아무 생각도 안 드네요.

    곽군 2005/07/29 22:43 r x
    우울증이 덮칠 때마다, '내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오리지널 소설 설정따위나 적고 하는 블로그니까 당연해!'라면서 자기위안하고 있지요:)
    뭔가 꼭 블로깅을 해야 할 이유가 있다면, 우울증에서 좀더 자유로울 수 있지 않을까요:S

    ZebeL 2005/07/29 23:14 r x
    안녕하세요 ^^; 자주 들르다가 댓글 쓰네요;;;
    블로그 우울증...
    지금이 그 시기네요... (....ㅠㅠ;)

    싸이친구™ 2005/07/29 23:23 r x
    돌꽃님 // 잠시 쉬다가 다시 들리는것도 좋을텐데요. 하긴 그냥 남겨두는것도 부담되지요...

    곽군님 // 예 꾸준히 써나간다는게 더 큰 의미일듯 싶습니다.

    ZebeL님 // 특정 주제에 대한 주력도 블로그를 유지하는 힘이 되겠지요. 저는 난잡할 따름입니다만;;

    싸이친구™님 // 예 동서를 불문하고 공통된 사항인것 같습니다. 메타 블로그에 대한 내용도 있고 테크노라티 랭킹 얘기도 보면 말이죠... ;)

    lunamoth 2005/07/29 23:28 r x
    루나모스님의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잘하면 자멸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 ^^

    리필 2005/07/30 00:00 r x
    애초에 자기위안용으로 시작하였으니 맘 편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댓글이 많거나 방문자가 많으면 기분 좋은 것이고 아니면 아닌거죠. 너무 태평한가;;

    xizang 2005/07/30 00:34 r x
    나난 왜 유명하지 않을까_
    혹은 나난 왜 덧글이 없지z
    하는 문제로 많이 우울했는데..
    뭐 나중엔 괘안아 지더군요ㅋㅋ
    힘내세요`~!!

    모모♥ 2005/07/30 00:39 r x
    허허허.
    방문객이 늘어도 줄어도 덧글 수는 늘 그대로더군요. ^^;;

    From.BeyonD 2005/07/30 00:39 r x
    올블로그 후끈글에서 제목만 보고 혹시 그 내용일까 했는데 역시 맞군요.
    전 “올블로그에 등록한 블로거” 중에 덧글 고민 안 하는 분은 단 한 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히히~ ^^
    (몇 명은 아닐지도..)
    아~ 그리고 또 덧글이 너무 많아서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onyx 2005/07/30 01:01 r x
    달관(포기)의 경지에 이르렀습니다.하하 [;;;]

    Zepie™ 2005/07/30 01:04 r x
    lunamoth님은 항상 댓글이 풍성하시던데 절대 우울증은 안걸리실듯 ㅋ

    와니 2005/07/30 01:10 r x
    뭐 .. 설치형 블로그 리퍼러 뒤져보면
    검색으로 들어오는 리퍼러가 꽤 되서 ..
    댓글이라는 것도 먼저 이웃 찾고 하지 않는 이상
    그렇게 쉽게 달리지도 않는 거 같구요 ;;

    GONS 2005/07/30 01:41 r x
    하지만 앤디는 레드에게 보낸 편지에서 "Hope is a good thing. Maybe the best of things. And good things never die."라고 하며 희망을 잃지 말 것을 역설하였잖아요 ^^;;

    anakin 2005/07/30 10:48 r x
    리필님 // 예 블로그를 위한 블로깅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블로깅 이겠죠.

    xizang님 // 이 포스트가 최단시간내 최다 댓글 포스트가 되겠는걸요. 댓글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그런지;; 여튼 저도 일희일비하며 가고 있습니다 :)

    모모♥님 // 예 점점 적응이 되는 편이지요. 댓글에 대한 답글의 개념도 태터로 넘어오면서 생긴것 같습니다. 일전에 그레이메터나 무버블타입 블로그에선 하나하나 답글한다는 생각이란게 없었고요. 블로그 비워뒀다 다시 시작하면서 블로그쪽도 여러모로 발전되고 어느정도 형식이 생긴듯 싶더라고요. ;)

    From.BeyonD님 // 예 남겨주시는 분은 거의 같죠^^; ROM(Read Only Member)을 어떻게 끌어들이느냐가 관건일듯... ;)

    onyx님 // 예 ColoR님이 괜찮은 링크 끌어다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원본 한번 찾아봤습니다.

    이글루스와 같이 커뮤니티성이 강화된 전문블로그나 네이버 등지의 포털 블로그는 아무래도 적정 사용자가 담보가 됨으로 인해서 어느정도 독자 유입에 대한 걱정은 덜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설치형 독립 블로그 유저인 경우에는 창구가 메타 블로그 정도 밖에 없어 난감하기도 하죠.

    예 어느정도 적당한 수준이라면 좋겠죠 ;)

    Zepie™님 // 무소유의 경지가 중요하죠^^;

    와니님 // 이 포스트도 엄살에; 들어갈려나요...

    GONS님 // 예 그런 검색으로 들어오는 긴꼬리들의 비율도 상당한것 같더군요. 자세한 통계는 내보지 않았지만 말이죠. 그래도 어느정도 열어두고 있으면 댓글도 늘어나리라 생각합니다 ;)

    anakin님 // 예전에는 (아직도 이메일 태그라인은 Fear can hold you prisoner. Hope can set you free. 이긴 합니다만) 쇼생크 쪽을 최고로 쳤는데 요즘은 척팔라닉의 냉소가 더 끌리나 봅니다;;

    lunamoth 2005/07/30 10:52 r x
    댓글. 중요하죠.^^:

    wookay 2005/07/31 17:35 r x
    wookay님 // 이런 얘기도 있더군요. 카운터의 대다수는 검색 봇이라는, 그렇다면 전제 부터가 틀린 샘이겠죠. 방문객 대 댓글 비율도 늘어나겠고요. 저도 카운터를 달아 그 간극을 재볼 생각입니다. 뭐 딱히 집착하는건 절대 아닙니다만;;;

    lunamoth 2005/07/31 17:38 r x
    검색엔진 bot도 만만치 않습니다.
    제 카운터의 2/3이 bot이었더군요 -_-;

    폐인희동이 2005/07/31 23:46 r x
    폐인희동이님 // 예 폐인희동이님의 태터툴즈 소스 수정 관련글보고 쓴 댓글입니다. 그 정도면 카운터의 비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더라고요. 폐인희동이님 댓글에서 말한 상대적 박탈감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저는 비율이 어떨지 궁금해지는군요. 태터일점영에서 수정이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말이죠... ;)

    lunamoth 2005/08/01 00:40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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