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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섬그늘에..  [길 위의 이야기]

* 연신 엠뱅크에 접속해본다. 급여일과 결제일의 대결이라...

* "스물네 살 땐 자신이 얼마나 낮은 곳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없어. 하지만 난 그걸 다른 사람보다 빨리 깨달았지."

* 투니버스판 트라이건에서 렘의 애창곡을 찾아봤다. "엄마가 섬그늘에" 로 검색하자 "섬집아기" 라는 동요라는 답변을 건낸다. "아기가 이 노래를 들을때 마다 운다"라는 질문과 분시사바와 올가미에서 삽입곡으로 쓰였다는 답변을 함께 보고 있노라니 왠지 서늘해진다.

KMP 2.8.1020

* 딱히 가야할 곳도 없고, 해야할 일도 없다. 그저 시간만 죽여가면 그뿐... 아 이건 마리오 얘기... :p

* BitTorrent 테스트 삼아 받아본 Jay Leno 07.07.05 (HDTV), 평균 100KB 정도. Fantastic Four 는 기대 이하일듯.

lunamoth-logogle

Dead man's switch / Software versions / Wired / lunamoth
2005/07/25 11:30 2005/07/25 11:30



Posted by lunamoth on 2005/07/25 11:30
(0) trackbacks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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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집아기...
    어렸을때는 잘 몰랐는데..
    참 슬픈 노래인거 같아요.
    예전에 어느 드라마에서 엄마가 아이들에게 섬집아기를 불러주자, 차인표아빠가 인생이 자장가만큼 슬퍼진다고 부르지 말라고 하던 .. 그 드라마가 생각이 나네요. ^-^

    헤더 2005/07/29 12:57 r x
    헤더님 // 예 노래가삿말도 보아하니 왠지 구슬퍼지더군요. 애니에서 이 노래가 나와서 약간 의외였죠. 지금은 일본더빙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트라이건도 몇달째 보는건지...;;

    lunamoth 2005/07/29 13:04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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