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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l-Like: 40C  [길 위의 이야기]


선풍기를 껴안고 애써 흐르는 땀을 닦아 보지만 이내 녹초가 돼버린다. 설렁설렁 불어오는 훈풍속에서 조금씩 지쳐가고 있다.
2005/07/23 13:59 2005/07/23 13:59



Posted by lunamoth on 2005/07/23 13:59
(1) trackbacks | (6) comments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륵주륵;;
    매미 우는 소리가 햇볕 내리쬐는 소리로 들리던 오늘이었습니다;

    xizang 2005/07/23 22:59 r x
    xizang님 // 체감온도 40도(미란다 웨더 플러그인 입니다만 맞겠죠?) 정말 살인적이더군요;; 지금도 목이 타네요...

    lunamoth 2005/07/23 23:52 r x
    트랙백에 걸린 링크가 페이지를 제대로 표현하지 않네요. OTL. 덥고 짜증이 나시겠지만, 제 주소로 찾아오시기를... 바랍니다. ㅡㅡ;;;

    BJ 2005/07/24 11:21 r x
    BJ님 // 인코딩을 유니코드로 바꾸니 보이는 군요, 엔비에서 바꾸셨나보네요 :)

    lunamoth 2005/07/24 14:27 r x
    feel like 40이라는 말에 풋, 하고 웃었습니다.
    주말 내내 죽는 줄 알았어요. ㅠ.ㅠ

    JIYO 2005/07/25 08:18 r x
    JIYO님 // 가히 사우나 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더군요. ;; 100년만에 무더위 어쩌구가 오보라고 했었는데 오보라는 보도가 오보인듯;;;

    lunamoth 2005/07/25 08:57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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