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u n a m o t h  4 t h   |  COVER  |  TAG CLOUD  |  GUEST  |  RSS 


| Sidewalks of New York (2001)  [감상/영화/외...]

sidewalksofny (20k image)
films.hitel.net/film.php?film=C4026
us.imdb.com/Title?0239986
에드워드 번즈 같은 이를 뭐라 해야되나 싱어 송 라이터에 빗대어...
오스카 각본상의 맷데이먼 벤에플렉 콤비도 소설을 출간했다던 에단호크도 번즈에겐 아직 못미칠듯 싶다.
그의 면면이 가장 잘 살아있는 때는 발빠르게 뛰어다니던 15분도 아니었고 약간 냉소적인 모습으로 기억되는
라이벤 일병("라이언 일병~")도 아니었다.
바로 자신이 직접 감독, 각본, 주연을 했던 "맥멀른가의 형제"들 같은, 바로 이영화에서처럼, 영화속에
그의 목소리가 살아있는 순간일 것이다. (류승완?!)
어째서인지 몰라도 그런것은 생각도 못하고 세렌디피티, 뉴욕의 가을을 연상하고 플레이를 했지만...
Director를 보는순간 생각은 일순 달라졌다. 그리고 인터뷰로 연결되는 장면들도 새삼스러울것(satc)도
없이 빠져들게 됐다.
그리고 어느 누구나 영화속 그의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볼것이다. 해답을 찾지 못하더라도...
Brittany Murphy (as Ashley)
2002/08/15 17:47 2002/08/15 17:47



Posted by lunamoth on 2002/08/15 17:47
(0) trackbacks | (0) comments

     trackback  click!


      COMMENT
        



lunamoth
Textcube

Profile
Contact
+ Archives
+ Calendar
+ Categories
+ Recent Posts
+ Recent Comments
+ Recent Trackbacks
+ Blogroll
+ Twitter



Suede
brett anderson
Mr. Saxophone

lunamoth on Twitter
Miranda NG

Follow @lunamoth
http://feeds.feedburner.com/Lunamoth
follow us in fee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