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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3 이야기  [마우스 포테이토]

처음 n3.net 도메인을 본것은 subrosa.n3.net(추측) 에서 였을겁니다.
아마도 국내 최초의 자막사이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만.
여튼 그 시점과 제가 lunamoth란 닉을 쓰게된 시점과 일치했을테고요...
어젠가 어느분이 지적해 주셔서 다시 찾아보니 완전한 유료화는 아닌것 같더군요.
뭐 자세히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기부를 하지않으면 30일마다 activation(xp인가?)을
해야 된다는것 같습니다.
뭐 별거 아닌, 흔하디 흔한 포워딩주소중 하나일 뿐이지만 제겐 어떤 도메인보다
애착이 갔었는데 말이죠...
사실 따지고 보면 hello.to도 괜찮았었죠... i.am과 함께... wo.to가 나오기
전까지는 거의 저걸 썼다시피 했던 기억이 있으니... 물론 v3에 넘어간지 오래고...
옛계정, 그러니까 codename 시절때 썼던 네이버 계정을 다시 찾아서 뭐라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백업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새로운 사이트도 아니고...
가설극장? 정도...
.
.
.
당분간은 아니 적어도 앞으로 4년간은 pe.kr에 머물러 있을겁니다. n3는 아쉬운 추억속으로~
2002/08/17 22:14 2002/08/17 22:14



Posted by lunamoth on 2002/08/17 22:14
(0) trackbacks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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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m
    조금은 신선했던 기억이 아직도 있습니다.
    hello.to 관리 하던 분들은 지금쯤 뭘 할런지..

    Tic 2002/08/18 12:02 r x
    대만쪽이었던가요?
    v3에 도메인 매각후에 다른 프로젝트 한다고 한것 같은데...
    기억도 안나고 easy.to/REMEMBER 홈도 안들어가지는 군요...

    lunamoth 2002/08/18 12:07 r x
    i.am/nick 에 두어번 들어가 본 기억도 있습니다.
    다국적?기업인줄 알았는데,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요.
    그 포워딩 주소로 많은 인연의 기억이 아직도 있습니다.

    Tic 2002/08/18 20:01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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