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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 & Mrs. Smith  [감상/영화/외...]

뭘 기대했던 것일까? 트리스탄의 우수? 밀즈 형사의 풋풋함? 제프리 고인스의 광기? 타일러 더든의 냉소? 톰 비숍의 분노? "devil-may-care" 러스티? 액션이 아닌 그의 연기를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을 따름이다.
2005/06/21 00:52 2005/06/21 00:52



Posted by lunamoth on 2005/06/21 00:52
(1) trackbacks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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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 Mrs. Smith x
    【 Tracked from impossible is nothing. at 2005/07/05 16:28 】
    토요일에 외박을 나가서 본 영화인데, 솔직히 난 안젤리나 졸리한텐 별로 관심없고.. -_-; (그냥 내 타입이 아니라서.. -.-)파이트클럽의 타일러 터든이 보여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조금이나마 볼 수 있을까 해서 봤는데... 사실 조금 실망 -_-a그렇지만 ..


    별로 재미가 없으셨나요??

    xizang 2005/06/21 12:40 r x
    xizang님 // 예 아무래도 Brad Pitt 때문에 보는건데 그리 볼만한게 없어서 무덤덤했습니다. 마치 시트콤 게스트를 보는듯한 연기 정도랄까요? 블록버스터가 아닌 제대로 된? 영화에서 만나봤으면 싶네요... ;)

    lunamoth 2005/06/21 16:03 r x
    음..! 전 졸리 때문에 봤는데요.. 가볍게 꽤 유쾌하게 볼 수 있었던 듯.. ^^;

    오즈 2005/06/21 21:51 r x
    오즈님 // 예 간단한 팝콘 무비로는 딱이더군요. 생각보다 볼거리는 없었지만은요... 그건 그렇고 pitt 팬이라서요 ㅎㅎ;;

    lunamoth 2005/06/21 21:54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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