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듣던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라디오를 틀어봤다. 오늘의 코너는 무려 "철수와 칠수" 만우절도 아닌 날에 사람과 음악 코너도 아니라 떳떳이 명패를 함께하고 있었다. 올해로 15주년이 된 살아있는 역사같은 배철수의 음악캠프, 그리고 한때 인터넷 방송이란 것과 그의 성대모사에 매료돼 사연이란걸 처음 써보기도 했던 배칠수 음악텐트. 그 둘의 적절한 조화와 배칠수의 특유의 배철수 음성이란걸 구분해내는 기묘한 아이러니까지. 아무래도 라디오를 다시 좀 들어봐야겠다.
덧. 얼마전 손석희 아나운서 성대모사는 정말 뭐라 할말이 없더군;
| 철수와 칠수 [길 위의 이야기]
(2) comments
2005/06/16 19:46
2005/06/16 19:46
Posted by lunamoth on 2005/06/16 19:46
배칠수의 손석희 아나운서 성대모사..[대충토론] x
【 Tracked from 왼손은 거들뿐! at 2005/06/17 14:09 】
초등학교 동창 깡통 짜식이 쉰여섯먹고도 얼굴이 탱탱해서 홀라당 뚜껑열렸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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