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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미한 부상  [길 위의 이야기]

손바닥, 왼쪽 팔꿈치, 양쪽 무릎에 가벼운 찰과상 정도. 오랜만에, 맺혀가는 핏빛을 보고 있노라니 더 끓어오르는것 같다. 이 순수한 분노. 뭐 어쩌랴 예측할 수 없던 일인걸. 밥을 먹고 약국을 들러야 겠다. 그런데 포비돈 요오드액를 발라야 되는거였던가? 복합 마데카솔을 발라야 되는거였던가?
2005/06/08 11:15 2005/06/08 11:15



Posted by lunamoth on 2005/06/08 11:15
(0) trackbacks |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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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독해서 빨리 새살이 돋으시길 :)

    하늘이맑은날 2005/06/08 21:24 r x
    하늘이맑은날님 // 어이없게 다쳐 좀 열이 받더군요;;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lunamoth 2005/06/08 21:35 r x
    으음..포비돈을 먼저 바르시고 나중에 복합 마데카솔을 바르시는 건 어떨까요? 일단 소독;

    xizang 2005/06/08 23:10 r x
    xizang님 // 예 그게 정답이었죠; 오래간만에; 다쳐서;

    lunamoth 2005/06/08 23:11 r x
    새살아 솔솔~

    저는 멍이 잘들어요. 어디 외출하고 오면 저도 모르는새에 멍이 여기저기 들어있더군요. 멍없어지는 약도 하나 나왔으면 좋겠어요;;;

    헤더 2005/06/09 15:11 r x
    헤더님 // 아예 감사; , 이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무릎이 쑤셔오기 시작하니. 엑스레이를 찍어봐야 되나 orz;

    lunamoth 2005/06/09 15:12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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